아래글 다시올립니다. -절임배추업체의 무책임한 주문발주,배송,환불처리 어쩌면 좋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래글 다시올립니다. -절임배추업체의 무책임한 주문발주,배송,환불처리 어쩌면 좋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영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12-17 13:07:20

본문

(주)해록이라는 인지도가 나름 있는 절임배추업체에서 절임배추를 60kg (20kg-45,000원) 주문했습니다.
12월 7일 주문통화를 하면서  14일을  배송일로 지정하고 입금도 마쳤습니다.
10일과 13일 사이 여러차례 주소와 전화번호,주문량을 확인하는 전화가 집으로 걸려왔지만
14일 절임배추는 도착 하지 않았습니다. 
절임배추 135,000원보다도 양념값이 200,000원을 훌쩍 넘긴터라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14일 받은 전화에는 배추에 문제가 생겨 발송 하지 못했다면서
하루만 더 기다려 달라고 ,낼은 꼭 발송 하겠다고 사정하기에
양념을 다 만들어놓은 상태라 화를 누르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15일 택배만 눈이빠지게 기다렸지만 또다시 배추를 발송 하지 못했으니
다른날로 지정하거나 환불을 받아라는 문자만 딸랑 날아왔습니다.
통화를 시도했으나 저와 같은 상황의 소비자가 많은지 통화연결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수십차례 시도끝에 통화를 했으나 환불요청하던지 추후 다른날로 지정하라는 말만 돌아 왔습니다.
일단 환불요청을 해두고 (입금도 2~3일이나 있어야 된다하더군요)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새로이 알게된것은 1544-2836번호는 원래 (주)해록의 번호가 아니였습니다.
사이트를 보고 (주)해록이라는 곳에 전화를 걸어 관계를 알아보니
제가 전화해서 주문한곳은 말하자면 (주)해록의 하청업체였습니다.
(주)해록의 공장에서 절임배추를 받아서 대신 영업하고 판매하는 중간업체였습니다.
입금계좌도 (주)해록은 입금계좌가 상호명이였으나 \
1544-2836이라는 곳은 대표자인듯한 사람의 개인 계좌였습니다.
사칭이면 사칭이죠... 전 속았다는 느낌도 확연히 들었습니다. 
1544-2836에선 분명 상호명이 (주)해록이라 했으니까요.
그렇지만 (주)해록에선 하청업체인것을 인정하면서도 1544-2836으로 전화해서 주문한건
자기들도 모른다면서 결제계좌조회 조차 조회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절임배추값보다도 양념값이 훨씬 더 비싼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3차례나 배송되지 않았다고 하였고, 절임배추값은 환불 받았으나
현재 14일에 만들어진 양념은 다 버려야 합니다.
양념값을 보상받을 길은 없는것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