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로 온 쌀이 김치국물을 덮어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로 온 쌀이 김치국물을 덮어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애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11-30 17:00:28

본문

경남거창 시골에서 11월 22일에 부쳐서 하루만에 오지 않고 토요일 오후인 11월 24일에 택배로 도착한 쌀 20kg 2포대중 1포대가 다른 택배물건의 김치국물이 쏟아져서 쌀이 빨갛게 물들어있어 먹을수 없는 상태입니다.
택배기사에게 바로 연락했더니 회사로 전화하라고 해서 토요일이라 통화못하고 월요일 부터 몇번이나 전화했는데 처리해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있네요.
할수 없이 여기 센터에 부탁드립니다. 일반인들은 얘기해봐야 들은척 만척이니 꼭 해결바랍니다.
운송장번호 : 108-4907-386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