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규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11-12 22:35:01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에 핸드폰 번호이동을 하면서 대리점이 팔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나와서 갑갑한 마음에 글올립니다.

제가 수요일에 뽐뿌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옵티머스lte2를 구매했었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당일 개통은 안되고, 금요일 정오가 되서야 개통이 되더라구요.
개통 직전에 연락을 한번 줬으면 좋았으련만..
뭐 그것까지는 괜찮았습니다.

핸드폰이 끊기고나서 불안한 마음에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니,
금일 오후에 발송되니 토요일날 받을거라고 하더군요.
토요일날 받으면 괜찮겠다 싶어서 알겠습니다. 하고 기다렸는데,
토요일, 일요일이 지나도록 배송은 안오고, 대리점은 통화불통이고.

덕분에 주말동안 많은일이 있었네요.
약속깨진거나 별거 아니라고 치고,
주차하고나서 근처 상점에서 전화온거 전화못받아서 욕 바가지로 먹구요..
전화를 받고 물품반납할게 있었는데, 못해서 위약금 물어주게 생겼네요..

화가나서 메일이라도 남겼더니, 오늘 아침에 답메일이 온건,

"안녕하십니까?
넷모바일 입니다.
금요일 발송 해드렸으나 못받으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대한통운 :XXX-XXXX-XXX)"

이런 성의없는 메일이 왔네요.. 결국 자기네는 발송했으니, 택배사에 알아봐라..라고 하는...

토요일날 운영하지 않는 택배사였으면, 금요일 개통시키기전에 고객한테 의사를 물어볼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선발송 후개통으로 진행할수도 있는건데,

오늘 오전에 전화를 했더니 위 내용만 반복하더군요..
금요일날 보냈는데.. 우리는 보냈는데 택배사가 배송은 안한거 같다.. 뭐 이런얘기 -_-

결국 한 3일을 핸드폰없이 지냈습니다.
요금은 그대로 청구되겠죠..

이러한 사유로 아래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다른 분들이 보고 저 업체는 피했으면 하는 마음에 글남깁니다.



상담전화 : 070-7004-4411
온라인 판매 인증 대리점 위치 : 전남 순천시 조례동 1246-5 넷모바일
연락처 : 0617430866



신속한 처리를 위해 제목에 업체명을 명확히 기재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곳은 물품과 서비스 이용중에 발생한 소비자 불만을 접수 처리하는 곳입니다.

■ 상담및 처리에 필요한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하셔야만 빠른 해결이 가능합니다.
 
■ 상담글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십시오, 필요한 경우 연락드립니다

■ 사진, 동영상 화면캡춰 계약서등 증거자료가 있으면 해결이 훨씬 빠릅니다.

■ 피해 해결및 처리에 필요한 개인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있습니다.

■ 고의적인 비방글이나 욕설, 명예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의해 삭제될 수있습니다.

■ 소비자 고발센터는 소비자의 피해구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어 소비자의 기대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다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obiza@csnews.co.k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휴대폰구입후 배송지연되고 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