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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핸드폰 계약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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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은선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10-30 1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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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LTE1을 사용한지 삼개월정도 되었을때 옵티머스뷰로 바꿔준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삼개월밖에 안썼는데도 기존 단말기값이랑 새로개통하는 단말기 금액과 가입비 유심비를 지원해준다고 대신에 30개월약정에 3개월동안 부가서비스 HDTV 가입 유지 하고 72요금제 쓰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할부금을 일시로 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매달 3만9천원씩 계좌로 넣어준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이 찜찜해서 본사114에도 전화확인해보고 몇번이나 통화하고 확인했었는데..
이번달이 첫 사용요금 나오는날인데 아직도 입금이 되지않아 확인해보니 폐업했다고 하고 본사는 일단 이런피해자가 많아 피해접수는 하는데 일주일뒤에 이부분 담당자가 연락줄거라고 하더군요
그부분도 일처리가 찝찝해서 인터넷 확인해보니 피해사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그 담당자라는 것도 엘지쪽 사람이 아닌 씨티모바일이란 업체라더군요. 그리고 이쪽 담당자는 합의를 보는데 10만원주고 1년 쓰면 다음에 새핸드폰을 싸게 주겠다. 뭐 이런식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자기랑 합의 해야 조금이라도 피해가 덜 갈거다 이런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한다고 합니다. (합의전화온 사람들 말에 의하면)
그리고 씨티모바일 부분만이 아니라 비슷한 유사 사례가 엘지에서 많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다른 피해자들)
일이 이렇게 까지 되면 엘지가 나몰라라 할 부분이 아니죠.
엘지 내부정책은 TM으로 가입자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그동안 엘지는 보조금 풀때마다 TM으로도 상당한 많이 가입자를 유치하면서 내부정책은 원래 안된다고 한다니 그게 말이 되는지 ..
9월에 있었던 보조금 전쟁에서 엘지가 이겼다고 하는데 그 이후 피해자가 급격하게 늘었으니.. 엘지 내부정책 들먹이면서 책임회피는 말이 안되죠.
누가 되었든 계약을 이렇게 했고. 그것을 이행해주길 바랍니다.
제가원하는건 약속된 부분이누가되었든 이행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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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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