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10-11 13:47:10

본문

올해 현관문의 디지탈 도어락을 바꾸면서 교통카드를 등록해 사용 있는 제품인 V100을 설치했습니다.<BR>헌데 얼마전 알았는데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보안상 헛점이 있어 이제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BR>그럼 기존에 제품에 들어있는 2개만을 가지고 가족들이 써야해서 어이가 없는 경우가 생긴거죠.<BR>그래서 게이트맨 AS센터에 연락을 해서 확인했더니(담당자 김** 1544-3232) 그것 때문에 9월 30일까지는 스마트키를 추가로 2개로 증정하는 행사를 했다고 하고 지금은 행사가 끝나서 안된다고 하네요. 말이 참 웃기지 않나요? 행사라니요. 사과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제품 광고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데 행사기간에만 추가로 증정하고 이제는 돈주고 사쓰라네요. 제품 광고에는 가지고 있는 교통카드를 사용 할수 있다고 해서 제품을 홍보하고서는 이제는 우리제품 잘못이 아니라고 발뺌하네요. 상담사가 말하기를 행사기간을 6월 부터 9월까지 넉넉히 주었다고 하네요. 그것을 소비자가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어찌 아나요.<BR>참 나쁜회사입니다. 조치 취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통카드로 사용가능한 해당디지털도어록을 설치하셨는데 이제와 교통카드사용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