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부재 물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부재 물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수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2-09-25 15:59:58

본문

9월20일 종로에서 발송한 택배가21일 수령날짜에 도착하지 않아 발송처로 의뢰결과 물량이 많아 지연된다  21 일토요일 배송업체에서 배송하려했으나 제가휴무라 월요일날 배송해준다  (발송처에서 확인해줌) 월요일 퇴근도 못하고 기다리며 택배기사님께 전화도 무진장 했습죠 절대 부재이더군요~~  대박 기사님 폰번호 010-2960-9547  최가연기사님  오늘 드뎌 발송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을 기사님이 분실했다고 보상해준다고~ 기가막히네요 예물팔지 입니다.  As후에 돌아오는 길이었구요~  무책임하네요 고객물건분실에 본인 바쁘면 통화도 안되고~  내용확인차 고객센터로 문의했습니다 분실내용 등록된거 없다고 하더군요. 기본적으로 택배는 신속하고 안전하게 본인이 수령하고자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합니다.  물건에 기스가나도 화가날텐데 예물을 분실했습니다 헌데 해당기사는 여적 사과전화 한번없네요~  또한 관리 영업소 소장님도 고객센터 직원도 기사님과 통화가 안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