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진희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8-22 13:09:41

본문

1. 본인은 첨부 스캔 자료와 같이 2012년 07월 26일 지마켓에 의류대금을 결제하고 7월말일쯤 제품을
    받았습니다.
2. 제품이 제가 신청한 제품과 완전 다른 제품을 수령하게 되어 8월 1일 겨우 통회하여 물품을 취소 요청
    하였습니다.
3. 그후 8월 7일이 된 시점에도 제품 환불 및 제품을 수거 해 가지도 않아 지마켓에 전화 통화를 시도 하였고
    인터넷상으로도 문의를 하였습니다.
4. 그리고는 일주일이 지난 8월 14일경에도 아무런 반응이 보이지 않아 또 전화 통화를 시도 하였고 택배직원
    을 보낸다고 하였으나 아직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5. 제품의 가격이 금31,500원밖에 되지 않지만 저에겐 큰돈입니다.
6. 지마켓과 통화를 시도 할때마다 통화가 잘되지 않으며 한달이 다되가는 지금 소비자를 우롱 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또한 왠지 사기당한 느낌도 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의류의 오배송관련한 업체의 반품지연처리로 인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