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구매시 쿠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구매시 쿠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숙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2-04-03 18:03:53

본문

2011년 4월경 엘지 에어컨을 구입하고, 6월에 설치했습니다.
1년 무료 이전설치쿠폰을 지급한다고 해서, 날짜를 늦춰 6월에 에어컨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후 일년안에 이사갈시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준다는 쿠폰때문에...
판매했던 하이마트에서도 설치후 일년인지. 아님 구매후 일년인지 확인한바
설치후 일년이란 대답을 들었고,
또, 설치하셨던 기사분도 일년 무료쿠폰이 있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산지 일년이 안되서  당연히 쿠폰을 쓰려고 하니 2011년 12월 31일 까지사용가능하단 내용이더군요.
산 하이마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이 발행한 쿠폰이 아니여서그곳에선 해줄게 없다고, 업체측에 문의하란 대답뿐이더군요.
해당업체인 엘지서비스센터에 문의했는데.
12월까지만 해당하는 행사였다고, 자기넨 해줄수 없다고, 발뺌을 하더군요.
그럼 첨부터 일년이 아니고, 그해 마지막 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임을 밀 밝혀야 하는거 아니냐고....
행사내용에 일년이 아닌 12월 말일 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고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판매할 땐 설치후 일년이라더니, 사용하려니  쿠폰에 기제된 날짜 까지라는게 말이 됩니까
설치후 일년이면 올 6월까지 해당되는 쿠폰을 발행했어야지...
첨부터 사용하길 바래서 만든 쿠폰이 아니고, 미끼용으로 만든 쿠폰인것 같습니다.
소비자는 항상 당하고만 살아야 하나요.
이래서야 대기업이라고 물품을 믿고 구입할 수가 있을까요
고급사향이라고 점검해준다고 하길래 서비스가 좋구나 생각했더니, 알고보니 에어컨에 문제가 발생해서 부품교체하고 가는거였으면서,,,
정작 필요할땐 나몰라라 하는 엘지.. 실망 실망 대 실망입니다.
제품구입후 5-6개월만에 주요부품을 교체한다면, 그 제품이 쓰고 싶겠습니까.
그런 제품을 삼백이나 주고 사고 싶은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그러면서 내건 쿠폰마져 사기치는게 아니면 무엇입니까.
누구에게든 물어보세요..
일년무료쿠폰이라면.
내가 산날이든, 아님 설치한 날짜로 생각하지.
자기들 맘대로 끼워온 날짜까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되는지..
엘지 전자 사기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업체측에서 무상 설치 지원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