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죄 ak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k몰 ] 사기죄 ak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지연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12-13 13:45:30

본문

12월 9일 ak몰에서 화장품을 구매햇습니다.
사은품으로 주는 선물이 마음에 들어서 여기서 구매하기로 결정했고 128800원을 현금 결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800을 덜 입금하여 입금을 잘못하였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입금하지 않으면 배송 취소라고 세번의 문자를 받앗습니다저는 당황하여 전화하였는데 800원 입금이 안되서 그리되었다고 하더군요 연락도 없이 배송취소라는 문자만 받아 너무 놀랐는데 제가 전화를 걸어 확인 후 물품을 배송해준다더군요 오전에 연락을 취했는데두 당일 배송이 어려우니 내일 발송 괜찮겠냐는 상담원 말에 저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알겠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오늘 다시 배송된 줄만 알았던 물품이 품절이라 품절 안내를 받았냐는 황당한 전화를 받았고 자기네들은 배송을 해준다고도 말한적도 없다며 저를 기만했습니다.  끝낸느 죄송하다며 물건은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의 상담원 직원의 말이 저는 너무 화가낫습니다.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던 물건을 허위광고로 환심을 사서 구매활동을 촉진 시킨 뒤 막상 구매하니 물품이 없다며 배째라는 식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고 희롱하는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습니까? 저는 너무 억울해요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