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취소 수수료 강제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부당한 취소 수수료 강제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승훈
  • 조회수 : 1,378회
  • 작성일 : 26-05-09 09:45:09

본문

간략하게 당시 상황부터 설명하겠습니다.
5월7일 밤, 블루파트너스 등급(일반) 차량을 호출하였음.
택시가 잡히지 않아 벤티(비싼) 차량을 호출하였음.
당시 지인들과 도로가에 나와 기다리고 있었음
앱 내에서 택시가 잡혀 8분 뒤 도착한다는 실시간 경로를 보고 있었음.
갑자기 8분 뒤 도착한다는 차량이 취소되고 다른 차량이 잡혔음
3분 뒤 도착한다는 다른 차량.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음.
기사님 전화가 왔고 차량이 도착했음.
온다는 차량 번호가 9009였는데 번호가 달랐음.
기사님이 "방금 통화했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탔음.(실제 탄 차량 4588)
9009 차량 기사는 전화가 아예 없었음.
집에 도착하여 12,000원 결제하고 내렸는데, 앱내 취소 수수료 30,000원 이때 확인했음.
-----------------------------------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음.
고객센터는 상황 전혀 이해를 못하고, 노쇼와 취소 수수료 정책만 반복해서 안내함.
일방적으로 취소 수수료 부과해놓고 기사 전화 통화 기록, 앱 내 기록, 차량 동선을 요구했는데 공개를 안함.
환불 50% 해준다고 했음. 제 잘못은 없기에 100% 요구를 했음.
환불은 해주는데 50%만 해주고 100%는 왜 안해주는 지 이해할 수 없음.
환불에 대한 이해 가능한 설명 전혀 없음.
세번의 상담, 기나 긴 시간동안 전화 상담이 불가했음.
설명이 필요한 상담인데 오직 채팅 상담만 접수함. 전화 창구는 없다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53 생활용품 이미정 2011-12-26
7050 생활용품 권세일 2011-12-26
7049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26
7048 생활가전 조일영 2011-12-26
7044 digital 김진옥 2011-12-26
7042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6
7036 통신 신은영 2011-12-26
7035 기타

처리

**
김하나 2011-12-26
7032 기타 김효진 2011-12-26
7031 생활용품 김보은 2011-12-26
7028 기타 유은태 2011-12-26
7026 기타 박현지 2011-12-26
7024 생활용품 조동현 2011-12-26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