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성 상담전화에 의한 불고지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대현에벤에셀 ] 현혹성 상담전화에 의한 불고지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민성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26-04-09 10:56:28

본문

무료 시음의 설문 조사에 당첨됐다고 하면서 유선상 상담자의 휴대폰 전화로 통화가 걸려옴. 상담자가 개인정보 확인 후(이름, 주소) 3일치 체험분을 보내드리니 드시고 2~3일 이후 제품평가 상담원이 전화오면 "괜찮았다 등" 설문에 답변만 잘 해달라고 하며 다른 얘기없이 본인 말만 빠르거하고 전화를 마쳤음.

금일 택배를 받아보니 설명서 한장과 체험분 및 본품까지 동봉되어 택배로 배송됨. 상담 내용과 다르고 전혀 사전 고지되지 않는 내용물이 배송됨.

이런 현혹성 상담에 의한 제대로 고지하지 않는 불법판매로 이성적 및 객관적 판단을 하지 못하는 특히, 노인분들은 다수 피해가 예상되어 고발 드립니다. 타겟은 50대 이상의 남여로 판단되며, 어디서 개인정보를 취득하여 타겟하는지에 대한 불법 개인정보 취득 여부도 조사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류의 판매로 부득이 피해를보는 시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단호한 법적 조치를 요청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