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급발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나노휠 ] 전기자전거 급발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민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25-12-31 12:47:46

본문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나노 휠 에서 전기 자전거 커브14 제품 구매해서 사용 중 수개월간 급발진 증상 발생하였고 12월26일 횡단보도 정차중 급발진 발생하여 브레이크 잡아서 멈추고 브레이크를 풀고 다시 서있는데 아무런 조작도 하지않았는데 급발진 재발생하여 브레이크 다시 잡음. 이전까진 긴가민가 했는데 급발진이 확실하다 판단되어 나노휠 본사 카카오톡 문의후 의심가는부품 안내받고 대리점 방문하여 부품 바꿔서 테스트를 해봐야 알수있다 하여 인근 대리점 방문 하였으나 급발진 증상이 나타나야 조치가 가능하고 본사에서 안내한 부품 교체후 테스트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본사의 재문의하니 택배포장하여 택배비 부담해서 본사로 보내면 점검은 해주겠다, 다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조치를 해줄수 없다고 안내해줌, 이에 대하여 급발진이라는게 예고하고 나타나는 증상도 아니고 애초에 비직영 대리점 에서 본사에서 말했던거와는 다르게 조치가 안되었고 대리점 방문하면 부품 교체후 테스트를 할것처럼 안내해서 오전 반차 사용하고 자전거를 차에 싣고 대리점에 방문했는데 조치도 못받은 상황에 택배포장,택배비부담해서 본사로 보내면 점검은 해주겠다 다만 급발진이 나타나지 않으면 조치는 해줄수없다 안내를 하는게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가 안됩니다
급발진이라는게 큰 사고로 이루어질수 있는거고 해당 증상이 나타났다하면 판매사에선 책임지고 점검하고 조치를 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점검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비직영대리점으로 안내하여 헛걸음하고 오전 반차,시간,차량주유비 등을 헛되이 소비하게하고 또 다시 시간과,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무책임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말이라도 급발진 증상의 원인을 꼭 찾아보겠다 조치 할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말한마디가 어려운건지 의문이 듭니다.
이전에도 비직영대리점에서 일방적인 노쇼와 불친절한 응대로 불편을 겪어 나노휠 본사에 재문의를 했었으나 조치가 안되어 부품 구입후 자가정비로 처리던적이 있었고 제품 판매자로서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응대와 제품AS관련 비직영대리점으로 정상적인 AS가 불가하고 이에 대한 시간과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태가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급발진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안과 사고발생 우려를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자전거 하자로 운행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26 기타 양주희 2011-12-23
6825 자동차 정승훈 2011-12-23
6822 기타 김숙영 2011-12-23
6820 기타 이영주 2011-12-23
6819 기타 서주연 2011-12-23
6818 기타 김규하 2011-12-23
6810 기타 정주리 2011-12-23
6808 기타 김혜경 2011-12-23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