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볼 연마제가 겨속 올라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건설 ] 씽크대볼 연마제가 겨속 올라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경아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25-10-29 12:29:30

본문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에 2023년에  입주 하면서  씽크대 볼에서 계속 연마제 같은  이물징리 계속 올라 옵니다  기름으로  연마제를  제거하고 베이킹 소다로 다시 닦아주고 주방세제로 닦는것을  계속  반복을  해도  며칠  사용 하고  나서  물티슈로  닦아 보면  계속  연마제가 나옵니다 
대우 건설 AS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2년이  다되어 가도록  연마제가  나온다고 하니  다시  똑같은  모델로 씽크대 볼을  교체 했는데도  또  같은  현상이  올라 와서  대우 AS서비스 센타에  전화를  하니  1000세대 중에  우리 집만  하자 접수가 들어 왔다면서  이제는  바꿔줄수 없다는  얘기만  되풀이  합니다  너무 속상 해서  단체방에  올려  봤는데  다른 집도  씽크대 볼이  연마제가 나온다고  저가의 씽크.볼을  자제로 사용 한것  같다는  댓글을  받아 볼수 있었습니다
씽크볼이  식기류나  다름 없는 건데  설거지  야채  과일등  입으로  먹는것들을  사용 하고  씻는  곳인데  이렇게  연마제  같은  검은  이물질이  계속 해서  나오는데도  대우 건설 측은  하자가  나온게  없다는 얘기만 되풀이 하면서  소비자를  기만 하고  있습니다
벌써  입주 한지  2년이  자냈으니  나몰라라 하는  기업 대응에  화가 납니다
씽크대볼을  다른  모델의 제품으로 교체를  하고 싶습니다
사진은  연마제가  물티슈로  닦은  사진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65 기타 김도희 2011-12-29
7664 생활용품 남지현 2011-12-29
7658 기타 노명순 2011-12-29
7656 기타 태이정 2011-12-29
7652 digital 길만복 2011-12-29
7642 통신 조정화 2011-12-29
7638 통신

처리

환불
정준식 2011-12-29
7637 기타

처리

수정
반언주 2011-12-29
7633 기타 반언주 2011-12-29
7632 생활가전 김정은 2011-12-29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