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의 무책임한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 ] cj홈쇼핑의 무책임한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2-25 10:32:38

본문

cj홈쇼핑 패밀리 사이트인 cj오마트에서 2월 18일 보름 나물을 주문했습니다.
늦어도 토요일까지(조리시간이 걸리므로 최소한 오전도착) 도착을 해햐하는 상품이므로
수요일 정도에 주문확인을 하니 상품준비중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목요일 다시 배송조회를
하니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라고 되어있어 직접 전화를 해보니 토요일까지 배송되니 안심하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요일에 또 전화해서 확인하니 토요일까지 배송해준다고 해서
토요일 오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6시까지 기다려도 전화도 없고해서 cj홈쇼핑에 전화하니 재고부족으로 배송이 안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보름나물이라 일주일정도 예상하고 주문했고 확인전화까지
해가면서 체크를 했는데 이럴수가..
가족들과 보름나물 맛있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물건이 없으면 전화를 미리주든가..
미리 연락이라고 했으면 마트가서 샀을텐데 택배만 믿고 기다린게 분통터집니다.
제가 연락할때까지 아무연락없는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경우는 정말 처음입니다.
월요일 10시인데 아직까지 아무연락도 없습니다.
환불만 해주면 장땡이라는 이런 무책임한 대응에 소비자는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정말 분하고 화나고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