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솔고바이오메디칼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솔고 ] 주)솔고바이오메디칼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혜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1-25 20:16:24

본문

저는 대략 모 홈쇼핑에서 약 11월4일 경에 전기장판을 320,000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제가 몸이 좋지 않는 터라 구입하고 바로 사용했는데 온도 조절이 취침을 맞추면 아예 따뜻하지 않고 40도 이상 올려야 따뜻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교환이나 A/S신청을 해야되는데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12월 20이후정도 장판에 있는 전화번호로 제조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제가 시간이 없으니 솔고측 택배회사로 연락을 취해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솔고측 택배사와 저하고 시간이 맞지않아 2013년 1월 2일 오전에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월 중순경이 되어도 솔고측 회사에서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솔고바이오에 전화를 했더니 물건이 오지도 않았더라고 하더군요.
택배사에 전화해도 물건이 어디있는지를 모르고

전 어짜피 솔고바이오에서 택배를 신청했으니 송장도 있고 하니 교환이든 환불이든 빨리 조취를 취해달라고 했는데,
솔고도 물건이 와야 조치를 취해준다고 아무런 대책을 취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지난주에서야 택배가 엉뚱한데로 갔다고 택배사에서 연락이 왔고 솔고측은 전화한통 없었습니다.

1월 25일인 오늘에서야 A/S를 했다고 전기장판이 도착해서 확인하니 여전히 온도가 취침이나 40도 가까이 해놓아도 따뜻하지가 않는데
수리안내문에는 전혀 수리가 없고 바로 보낸 물건이 그래로 도착했습니다.

이상이 없으면 솔고측에서 전화라도 한통해주어 설명을 해주던지
아니면 뭐를 수리했는지 알려주기라도 하던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솔고바이오 회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한달가량 물건을 사서 사용하지도 못하고

상황조차 설명도 안해주고

수리도 안해주는  솔고라는 회사에 대하여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전기장판 구입후 하자로 a/s보내셨는데 수리하지 않은채로 배송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