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일방적인 as불가판정이 피행를 본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일방적인 as불가판정이 피행를 본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린수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08-24 16:48:02

본문

더운여름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제가 몇일전 차량은 12년형 3월 엑센트 신형 디젤수동을 구매하여 현재 6개월동안 2만5천킬

로를 주행하던중 수동미션의 이상을 느끼고 해당 현대 사업소에 차량을 입고하여 차량의 상태및 체크의뢰

결과 차량은 정상으로 판정이 되었고 그래도 차량이 문제가 있는거 같아 다음날 다시 안산사업소에 입고

하였지만 정상판정을 받고 출고받은지6시간만에 본인이 문제를 제기하던 미션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

지만 현재 블루핸즈는 디스크파손은 수리불가라는 말과함께 저를 사업소에묶어두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디스

크 제조업체 본사 평화발레오에 품질 문의결과 디스크는 파손의 개념이 아닌 디스크 마모로 인한 as불가라는 말

씀을 녹취하였고

결과적으로 현대의 일방적인 as불가를 핑계로 고객에게 불이익을 준 현대자동차 주재원을 고발합니다.

정말 말도안돼는 막무가내식 응대는 너무 힘들고 분명 저는 3일전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차량을 사업소에 입

고했지만 엔지니어분들은 동일하게 이상없다는 판정과 동시에 파손으로 인한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자동차 운행중 수동미션의 이상증후 발견후 해당자동차 업소에 입고후 점검하셨는데 정상판정 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이상이 있는것같아 다시 점검하는 과정에서 미션이 파손되었는데 수리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