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무비 영화예매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무비 영화예매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하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2-08-14 14:43:29

본문

1. 위메프에서 전국상영관 영화예매권 (2인권) 구입

2. 영화예매 시도 할 때마다 극장선택 불가

3. 얼마 후 홈페이지 복구를 위해 홈페이지 이용 불가

4. 홈페이지 이용 불가를 양해바란다며 기간연장해준다고 공지함

5. 그러나 기간이 연장된 것을 어디서도 확인 할 수 없었음

6. 기타문의는 아예 받지 않고 오로지 더무비홍대리 라는 트위터로 연락하라더니

7. 트위터 무응답 및 홈페이지 이용 불가

8. 위메프에서 환불하려고 했더니
더무비에서 연장해준 기간이 위메프에서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임

9. 결국 위메프에서는 사용기간이 만료된 쿠폰이므로 환불 불가능한 상황

10. 사용기간이 만표된 쿠폰에 대해서는 1:1 온라인 상담 불가능

11. 오직 전화로만 상담한다고 하면서 계속 고객상담실 전화연결 불가능





어제 이곳에 글을 게시 한 후

더무비로부터 이메일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지사항 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공지사항에 공지하고 있었습니다.
제발 공지사항 좀 확인 부탁드립니다.]

라고 '버럭!!'하는 어투로 몇 번씩이나 공지사항 확인하라는 말 뿐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여러번의 이메일을 통해
기간연장확인 요청을 했고
환불을 요청했더니





[위메프 쿠폰의 경우 일괄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도록 조치되어 있습니다.


해결은 위메프측에서 협의된 내용대로 환불 의무를 이행하고
유보금이 더무비에 정상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부분 때문에 저희도 공정위를 통해 위메프에 강제적인 조치를 취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라는 답변을 맨 마지막에 받았습니다





즉, 고객님께서 쿠폰을 구입하시며 지불하신 금액은
더무비가 아니라 위메프에서 보관하고 있어서
더무비는 고객에게 환불도 못해주고
고객은 쿠폰 사용도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지사항을 읽기 위해 더무비 홈페이지 접속이 매번 어려웠고

또 어렵게 접속 성공하여 공지사항을 읽어보니

제가 받은 답변의 내용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더무비와 위메프 둘 다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