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서비스 불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파 서비스 불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12-06-05 11:26:07

본문

네파 바지(춘추복)를 2011.11.월 초에 구입 11.8일 ~11.10 일까지
제주도 여행중 무릎부분에 부풀레기가 일어나서 수선을 맡기려다가
겨울이라서 착용을 안한 관계로 잠간 잊어버렸다가
2012.4월 초에 다시 입을려고 꺼냈다가 부풀애기 때문에
싼티가 나서 도저히 입을수 없어서 구입한 전남 순천시 조례동  네파구입점에 방문 교체나 환불요청했으나
 직원의 안내로 일단수선후에도 도저희 만족치 못하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직원의 말에 수선을 맏겼습니다.
거의 한달정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는데 아르바이트 직원이 받아서
문자 남겼는데 못받는냐는 불평섞인말투로 답해서 문자를 못받았는데 전화라도 한통해주지 그랬느냐고
물었더니 수선고객이 많아서 문자보낸걸루 할일다했다는 식의 답변이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본사에 전화를 했는데 직원교육을 잘못한점에 대해서 사과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확인후에 연락 주신다더니
역시나 본사에서도 거의 2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1~2만원짜리 의류도 아니고 15만정도 하는 아웃도어 바지인데
이렇게 서비스가 안좋으니 도저히 참을수 없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비싼 아웃도어로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남겼다면
서비스또한 비싼서비스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소비자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너무나 화가나고 기분이 상합니다.
바쁘신와중일지라도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의류구매후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늦은 A/S처리와 불쾌한 서비스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