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서비스&배송상태때문에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서비스&배송상태때문에 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12-04-07 00:08:49

본문

모노바비라는 쇼핑몰에서 3월 25일 저녁에 신발을 주문했어요.
그래서 3월 29일에 택배를 받아서 제가 집에 늦게 들어와서 저녁에 확인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인 3월 30일에 구두를 신고 밖에 나갔는데, 나간지 5분도 안되서 앞코가 찌그러져있는 걸 발견했어요. 나가기 전에 집에서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서 한번 확인해 봤더니 집에서 부터 찌그러져 있었는데 제가 발견치 못하고 신고 나간거였어요.
바로 쇼핑몰에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한후 어떻게 해야 하냐고 전화를 했더니 일단 택배를 보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다음날은 3월 31일에 바로 택배를 보냈어요.

그리고 4월 2일 저녁 6시 30분쯤 쇼핑몰에서 전화가 왔어요. 신발 교환이 안될 것 같다고요.
이미 착화를 한 상태라서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많이 신고 보내면 어떡하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택배가 늦게 와서 딱 하루 신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면서 택배 온 날짜와 보낸 날짜 말했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아무튼 착화되서 교환이 안된다는 거에요 무슨 소비자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착화하기 전부터 찌그러져 있었는데 늦게 확인했다고, 착화전 찌그러진 상태의 사진이 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럼 밑창 깨끗한 사진도 있냐는 거에요. 아니 밑창 하고 찌그러진 부분하고 어떻게 같이 찍을 수가 있어요. 아래 위인데.., 방에서 아무것도 안깔고 새 신발 상태로 거울보면서 찍었는데 어떻게 더러울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밑창 사진은 없다고 하니까 그럼 신었던 신발을 그냥 방에다 놓고 찍었는지 누가 아냐는 거에요. 더러운 신발을 누가 아무것도 안깔고 사진을 찍어요 그것도 방에서요. 교환해달라고 하니까는,
저보고 그냥 택배를 보내면 어떡하냐는 거에요. 그래서 아니 무슨 소리냐고 분명히 저는 통화하고 택배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고 했더니 쇼핑몰쪽에는 전화하면 다 기록이 남는데 자기네는 기록이 없다는 거에요.
기록이 없는건 그쪽 실수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다 기록이 남는데 통화기록이 없다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자기네가 다시 확인해보고 전화를 주겠데요. 그랬더니 부재중 전화는 있는데 통화한 기록이 없다는 거에요. 저는 분명히 통화 했는데 통화 안하고 보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이거 소비자원에 말해도 교환안된다고 할꺼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통화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다음날은 4월 3일에 소비자원과 통화를 하고 모노바비에 전화를 했어요.

소비자원에 보내서 접수 할꺼니까 택배 보내달라고 했어요. 택배비도 제가 물어야 한다고 해서 아니 그쪽에서 택배 보내라고 해서 보낸건데 지금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통화기록이 없다고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건 그쪽실수지 제가 무슨 귀신이랑 전화하냐고 통화기록 보내드리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자기네쪽에서 누락이 있을 수도 있다고 그럼 이건 서로 실수니까 택배비 반반을 부담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택배 보내라고 했더니.... 택배 보내온 상태가...........

신발 포장된 상태는 다 뜯어져 있고요..., 신발 보호하는 막도 없고요.....
자기네 교환 신발 보낼때는 택배 왔던 상태 그대로 보내라 해놓고....
어쩜 이렇게 택배를...... 이렇게 보낼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너무 화가나서 환불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진첨부가 안되서 다시 올려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