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탭 꺼짐 현상 지속 발생하나 대안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탭 꺼짐 현상 지속 발생하나 대안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영
  • 조회수 : 1,898회
  • 작성일 : 12-03-20 12:55:18

본문

안녕하세요..김도영이라 합니다..
갤럭시탭을 작년 1월에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갤럭시탭을 구매한 주 이유는 네비게인션 사용이었습니다..
(당시 기존 네비게이션의 불량으로 스마트폰 구매시 갤럭시탭을 구매)
그러나 갤럭시탭으로 네비(아니나비) 사용 시, 운전 중 3G가 끊기면서 네비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이런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였으나, 업무가 바빠 AS를 못 받다가 운전 중(아이들을 2명 태우고) 또 먹통 현상이 발생 해서 다시 켜기위해 조작하다 큰 사고가 날 뻔한 일이 있어 작년 12월 AS(동탄센터)를 받았습니다. 물론 처음 방문에시에는 조치가 제대로 안되고 다시 수리 요청했을때 Main Board를 다 변경하였다 하였습니다..
  문제는 Main Board를 변경한 AS이후 네비 사용 중 먹통 현상은 없어졌으나, 오히려 전원이 꺼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전원꺼짐은 네비 사용중 뿐 아니라, 어플 사용중(게임, 일반)에도 그리고 심지어는 자는 동안에도 꺼짐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관련하여 동일 AS센터에 또 2회이상 방문하여 수리 요청했으나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고, Dump 파일 분석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겠다 하여 AS센터의 요청대로 Dump 파일도 성실히 받아 보내주었으나 분석 불가란 답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아무 대응이나 조치도 없이 2주이상 지나고 있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꺼짐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태우고 운전 중에 모르는길에서 탭이 꺼져버리면 엄청 난처하고, 탭을 다시 켜기 위해 조작하다 위험한 상황어 놀란적이 안두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조치도 제시하지 못하고 사고의 위험까지 있는 사용의 불편을 다 안고 사용중에 있습니다.. 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S센터도 5회 이상 방문하였고 담당기사님과도 15회 이상 문자통화도 하였습니다..이러는 동안 무상 AS기간도 다 지나버렸고 개선책 없이 계속 불량을 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개선책이나 조치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원꺼짐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나 대안 없다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로써 동일하자 2회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나 이미 보증기간이 경과하였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보자님의 사용시 불편한점을 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