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취소 수수료 강제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부당한 취소 수수료 강제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승훈
  • 조회수 : 1,557회
  • 작성일 : 26-05-09 09:45:09

본문

간략하게 당시 상황부터 설명하겠습니다.
5월7일 밤, 블루파트너스 등급(일반) 차량을 호출하였음.
택시가 잡히지 않아 벤티(비싼) 차량을 호출하였음.
당시 지인들과 도로가에 나와 기다리고 있었음
앱 내에서 택시가 잡혀 8분 뒤 도착한다는 실시간 경로를 보고 있었음.
갑자기 8분 뒤 도착한다는 차량이 취소되고 다른 차량이 잡혔음
3분 뒤 도착한다는 다른 차량.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음.
기사님 전화가 왔고 차량이 도착했음.
온다는 차량 번호가 9009였는데 번호가 달랐음.
기사님이 "방금 통화했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탔음.(실제 탄 차량 4588)
9009 차량 기사는 전화가 아예 없었음.
집에 도착하여 12,000원 결제하고 내렸는데, 앱내 취소 수수료 30,000원 이때 확인했음.
-----------------------------------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음.
고객센터는 상황 전혀 이해를 못하고, 노쇼와 취소 수수료 정책만 반복해서 안내함.
일방적으로 취소 수수료 부과해놓고 기사 전화 통화 기록, 앱 내 기록, 차량 동선을 요구했는데 공개를 안함.
환불 50% 해준다고 했음. 제 잘못은 없기에 100% 요구를 했음.
환불은 해주는데 50%만 해주고 100%는 왜 안해주는 지 이해할 수 없음.
환불에 대한 이해 가능한 설명 전혀 없음.
세번의 상담, 기나 긴 시간동안 전화 상담이 불가했음.
설명이 필요한 상담인데 오직 채팅 상담만 접수함. 전화 창구는 없다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9164 기타 에스더 2012-01-07
9163 기타 이윤정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