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바케트 고로케빵에서 이물질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빠리바케트 고로케빵에서 이물질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순임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8-30 12:05:17

본문

저번주 금요일에 빠리바케트에서 빵을 몇가지 사서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고로케를 절반정도 먹다가 아~하며 입속에서 꺼낸 것은 나무조각같은 이물질이었습니다.
즉시 구매했던 과점으로 갔습니다.
사장님은 안계시고 아르바이트생들만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를 해보던 직원은 고로케가 본사에서 냉동으로 와 각 지점에서 해동시킨후 튀긴다는 사실을 몰랐더라구요.저 또한 지점에서 만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주로 사먹구요.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여 주의를 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본사에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하시더니 5일이 지나도 본사에서는 전화한통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직원은 저보고 직접 사장님께 전화하랍니다.
그리고 얼마후 광주담당직원이라며 전화를 걸어 사과하는 태도가 형식적인 사과였습니다.
재료 일부분이 덩어리인가보다고.
안일무이한 빠리바케트 관계자들에게 실망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증거자료를 충분히 갖고 있지 않아 망설이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빵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생할 경우 현재의 보상기준은 제품 교환, 환급입니다.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생했을 경우 사업체의 자체조사 후 관련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업체의 처리 지연 또는 거부, 미연한 처리 시 유관기관에 관련자료를 첨부하여 서신 팩스 접수하면 합의 권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현장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사진자료를 확보하며 담당직원 방문 물품 회수시 물품인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1503364 기타 일곱가지약속치과 김보미 2026-04-17
150336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이기광 2026-04-17
1503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49 기타 청소그램 이재호 2026-04-17
15033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강연수 2026-04-17
1503347 식음료 당근에 올라와 있는 주식회사 일짱 원영호 2026-04-17
1503342 기타 노벨엔오 이장혁 2026-04-17
1503339 유통 비엔트 안시현 2026-04-17
1503336 기타 팩팜(아워팩) 최금옥 2026-04-17
1503333 기타 루이안진슈전자상거래 권은주 2026-04-17
1503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7
1503329 통신 넥슨(피파온라인) 김미숙 2026-04-17
1503326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325 기타 vularion 정민규 2026-04-17
1503324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17
1503323 기타 뽁클린청소업체 차수경 2026-04-17
1503322 생활가전 잉글랜더코리아 고영준 2026-04-17
1503321 통신 LGU+ 김준식 2026-04-17
1503320 기타 솔라릭스 황서정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