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 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은 기기의 불량 / 과연 소비자의 부담이 옳은 것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 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은 기기의 불량 / 과연 소비자의 부담이 옳은 것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1,044회
  • 작성일 : 12-08-14 10:48:3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엘지 유플러스의 070전화를 3년째 이용해오고 있는 고객입니다.
제가 외국에서 생활하던 시절에 좀더 질좋고 안정적인 통신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선택했던 엘지 유 플러스의 인터넷 전화기는 당시 제게 너무 큰 혜택들을 안겨주었습니다.
좀더 편리하고 안정적이게 국내의 지인들과 연락을 취할수 있었고
장기간의 외국생활에도 정겨운 목소리들을 자주 듣고 또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를 계기로 저는 국내에 입국후에 저의 지인들에게 엘지 유플러스를 적극 추천해주며
저희 집은 물론 일본에 계시는 저희 외삼촌 이모까지도 제가 소개를 시켜드려 가입을
하게 되었고, 저 또한 국내에 거주했던 지금의 와이프집에도 제 명의로 된 전화기를
2011년 2월경 한대 더 가입하여 선물하였습니다.

그렇게 혜택을 나름 잘받고 있던 엘지 유플러스 전화기의 공유기중 제일 최근에 가입한
공유기가 모든 표시등은 정상적으로 들어오나 컴퓨터 및 스마트폰 네크워크 연결항목에는
연결할 항목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연결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 인터넷 제공업체의 오류로 판단하고 A/S신청을 하였으나 잠시후 혹시하는 생각에
컴퓨터를 인터넷 제공업체의 모뎀과 유선으로 다이렉트로 연결한 결과 이상없이 작동 되었습니다.

결국 그제서야 엘지 유플러스에 전화를 걸어 장애신고를 접수하였고 저는 방문일정이 예정된 그사이에
제가 갖고있던 처음 가입한때에 사용했던 공유기를 연결한결과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것을 확인후
공유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 해당 기사에게 A/S신청을 부탁하였지만 돌아오는 한마디는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전 아직 임대기간이 끝나지도 않았고 설치기사의 말로는 공유기 자체 출고시 어느정도 결함이 있었다는
말에 엘지 유플러스 고갯센터에 전화를 걸어 리콜 내지 무상 수리를 요청하였지만
그런 식의 서비스 제도는 갖춰지지 않았다는 콜센터 직원의 말만 되풀이 될뿐 새 공유기로 교체할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비추며 새기기로 변경할시 다시 처음부터 임대료를 약 3년이상 납부를 해야한다는
말이 돌아 오더군요~~~

전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아직 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은 공유기를 지속적으로 임대비를 지불하며
문제없이 사용해 왔고 만약 저의 부주의로 발생한 문제라면 저의 책임이 가중되어도 일언의 반문을 제기
할 수 없겠지만, 상기 상황상에서도 본래 기기 자체의 결함이 있던것을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어
사용을 해왔고 문제가 생기자 재차 임대기간을 적용하여 새 기기로 변경사용 하여야 한다는건....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장문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바입니다.

한 소비자의 불만에 대한 결과가 어디까지 역량을 미칠지는 모르나...
한가지 말씀드리는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조하는 회사의 이미지 답게 앞으로 좀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셨음 하는 바입니다.말로만 글로만 하는 서비스는 후진국들도 실천하는 서비스입니다.
좀더 소비자의 마음과 생각을 읽고 듣고 말한다면 기업의 이미지에 더 큰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요?!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의 인터넷 전화사용중 공유기 이상으로 A/S요청하셨는데 교체만 가능하다며 교체후 3년이상 임대료를 부담해야한다는 부당한 업무방식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서비스 관련하여 임대된 모뎀 등 장비의 불량으로 2회 이상 수리하였으나,하자(3회째)가 재발할 경우 임대된 장비교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1502615 기타 한국직업평과진흥협회 신상희 2026-04-15
1502614 생활가전 삼성비즈니스솔루션 이종욱 2026-04-15
1502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태 2026-04-15
1502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염태호 2026-04-15
1502605 통신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8 기타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well247
황지원 2026-04-15
1502593 생활가전 Swap 유창석 2026-04-15
1502592 생활용품 신데렐라 명보혜 2026-04-15
1502590 기타 엑트짐 신논현점 송주미 2026-04-15
1502582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화 2026-04-15
1502581 기타 릴리 코리아 이영숙 2026-04-15
1502580 기타 팝콘티비 박세윤 2026-04-15
1502579 자동차 남부로 모터스 김정임 2026-04-15
1502578 기타 (주)올인홈케어 김수경 2026-04-15
1502577 휴대전화 은평구 폰픽스코리아 이창환 2026-04-15
1502576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수정 2026-04-15
150257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공나연 2026-04-15
1502574 기타 뽀득뽀득 김재희 2026-04-15
1502573 자동차 한국지엠 최혜진 2026-04-15
1502571 생활가전 LG전자 홍승범 2026-04-15
1502570 통신 LGU+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