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너무 오래되어 썩은 것들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에스에이치인터네셔널 ] 사과가 너무 오래되어 썩은 것들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정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6-03-20 18:45:37

본문

아무리 흠과라지만 상세페이지는 신선한 제품 보내는 것처럼 꾸미고 보낸거는 오래되어 다 시들고 썩은 사과를 보내더군요. 주스용이라지만 주스용으로도 쓸수 없는 제품을 보내고 많은 피해자들이 속출했습니다. 아무리 마지막 글귀에 상품성이 떨어져 품질관련 반품은 어렵다고 적혀있지만 썩은 제품을 보내는 것은 합당 한건지요? 쿠팡이라는 대기업 이름 뒤에 숨어 사기치는 이런 업체를 가만히 둘 수 없습니다. 반품을 못시켜준다고 하는데 반품 및 회수 받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874 휴대전화 LG전자 김창환 2026-03-28
1497873 생활용품 쇼핑몰 : 하프클럽 -- 쉬즈프리티 손주형 2026-03-28
1497872 기타 소리소리AI 전지호 2026-03-28
1497871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성원 2026-03-28
1497870 생활용품 쇼핑몰 : 하프클럽--쉬즈프리티 손주형 2026-03-28
1497869 항공·여행 아고다인터네셔널코리아(유) 노민수 2026-03-28
1497868 항공·여행 아고다 노민수 2026-03-28
1497867 기타 더에끌라 붙임머리 건대점 김지운 2026-03-28
1497866 기타 더에끌라 붙임머리 건대점 김지운 2026-03-28
1497865 생활가전 비바체 원보라 2026-03-28
1497864 기타 싱싱청과 조학동 2026-03-28
1497863 유통 컬리 박현식 2026-03-28
149786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3-28
149786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3-28
1497859 통신 SK텔레콤 손재하 2026-03-28
1497858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8
1497857 통신 나이키코리아 최민정 2026-03-28
1497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855 기타 그리니스튜디오 강수정 2026-03-28
1497854 생활용품 제이원하우스 천민주 2026-03-28
1497852 생활가전 안방그릴 김순녀 2026-03-28
1497851 기타 누필드 안은진 2026-03-28
1497849 생활용품 지그재그ㅡ에이라벨 문수린 2026-03-28
1497837 생활용품 NINE CRAB

처리중

미환불
유ㅇㅇ 2026-03-28
14978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오 2026-03-28
1497802 유통 오라틱스 이지혜 2026-03-28
1497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780 금융 DB손해보험 김명한 2026-03-27
1497779 통신 LGU+ 이현주 2026-03-27
1497778 유통 제로콤퍼니 강유정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