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시 달라지는 핸폰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가입시 달라지는 핸폰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숙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2-14 22:45:57

본문

아이가 LG옵티머스LTE1 화이트제품(SU-640)을 사용하다가 떨어뜨려 앞유리가 깨졌습니다.

파손보험을 들어뒀었기에 이용통신사인 skt대리점을 통해 수리를 의뢰하기전,노원서비스센타로 전화해 SKT이용 흰색 옵티머스 LTE1폰의 액정파손이라며 수리비가 얼마인지 문의했습니다.
담당자는 부속값이 58000원,공임이 15000원으로 총 73000원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LCD가격을 문의하니, 공임포함 92000원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7일 SKT대리점에 파손폰을 맡겼고, 11일 강북LG서비스센타에서 전화가 와서는 "행복대리점 통해 맡기셨죠?" 라면서 수리비용이 93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본것과는 차이가 난다며 내역을 물으니, 부속값 78000+공임 15000이라더군요. 내가 알아본바로는 73000원이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LTE2의 액정교체비가 73000원이라더군요~ 기종을 착오한거같다구요..
핸폰기종과 다른 모든것들을 제대로 알려주었음을 이야기하고는, LCD 교체비를 물으니 이 역시 2만원이 더 비싼 112000원이라고 알려줬고,LTE2의 LCD수리비는 어떻게 되는지 물으니 공임포함107000원이라기에, 제가 들었던 LCD가격과 완전히 다른 내용이라서 착오했을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보험처리되는것때문에 2만원씩 더 받는구나~!' 생각해,
수리를 보류하고 다시 노원서비스센타와 동대문서비스센타로 문의했고, 이 두곳에서는 이번에도 동일조건에 73000원을 얘기해서,
14일 노원서비스센타엘 방문하니,보험들은거냐 묻고는 수리비를 93000원이라고 이전과 달리말해서, 전 결국 그돈을 내고 수리해야했습니다.

T스마트폰파손보험은 보험료를 납입하면,30만원의 한도내에서 파손된 폰에 대해 자기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보전받게됩니다.
이렇게 서비스센타에서 수리비를 과다징수한다면,보전받는 시기가 앞당겨질것이고, 결국 소비자의 부담이 될것입니다. 보험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수리비를 부과할것을 서비스센타에 요구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