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근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12-11-19 20:15:32

본문

10일 전 수원에 살고있는 형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 뒤에도 형에게 연락이 없어서 택배 받았냐고 물어보니
아직못봤았다고 하더라구요 형이 바빠서 집에 없어서 바로 앞에 맞겨달랬는데
그 택배 기사는 안된다고 했다네요
그리구 전화도 안하고 와서는 대문앞에 택배기사 왔다갔다고 하더래요
형이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따지고 하니깐 전화를 그냥 끊더랍니다
다시 전화하니깐 또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화가나서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 한테 전화해보라고 시켰습니다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전화하니깐 바쁘다며 그냥 전화를 끊더라구요
제가 전화했을때는 전화를 받지도않았습니다
그리구 중요한건 택배를 전달하지도 않고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택배보내는데 5000원 들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택배회사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