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휴대폰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민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1-05 16:03:19

본문

지금까지 항상 LG제품만 고집하면서 피쳐폰부터 옵티머스2X 두번, 그리고 지금
옵티머스 뷰, 노트북도 항상 LG노트북,LG냉장고 등 항상 LG제품을 신용해서 사용하고 있는
구매자 입니다. 
지난 5월 옵티머스뷰를 구매하고 휴대폰성능이나 기능에서
매우 만족한상태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대 사용한지 한달즈음 되었을때 핸드폰이 충전이 안되어
켜지지 않는 문제로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이상없었으며, 아예 안켜지면 장시간 배터리 충전기를 꽂아놓고
있으면 된다고 센터 기사가 하는말을 듣고 돌아갔습니다.
그이후 부터 이상이없다가 가끔씩 핸드폰 충전이 안되서 키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는대 접촉불량이겠지 뭐 좀안되도 몇시간 뒤에는 다시 될때도 있고 하니까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대 어느날은 이어폰을 꽂지도 않았는대 이어폰에 불이들어와서
전화벨은 잘울리는대 전화음성은 들리지도않고 전달도안되는 상황도 몇번있었습니다.
근대 항상 그럴때마다 얼마 안가서 다시 제대로 사용 되고 해서 서비스센터도 멀고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11월2일 핸드폰을 잘사용하다가 배터리가 10퍼센트밖에 남지
않아 핸드폰 충전기에 꽂고 잠시 업무를 보고왔는대 배터리가 충전이안되고 3퍼센트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장동료 충전기에도 연결 해봤는대 제껀 안되고
동료들 핸드폰은 충전이 되고 해서 핸드폰에 이상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후 핸드폰은 배터리가 다되어 꺼졌고, 일이 항상19시이후에 끝나고 토요일에도 일하기 때문에
갈수가 없는상황이라 집사람을 서비스센타에 보냈습니다. 핸드폰 충전연결하는부분이
고장나서 그렇겠지 라는 생각에 3~4만원 생각했는대, 토요일 일끝나고 집에 가서
집사람과 대화해보니 29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와서 안고쳤다고 하더군요.
고장사유는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슬정도로 핸드폰에 습기가 차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가서 얘기를 해야겠다 싶어서 휴가를 하루 내고 11월 5일 월요일
오늘 가서 기사분이랑 대화를 해봤는대, 집사람이 갔을때랑 말이 다르더군요.
물기가 유심칩쪽으로 들어간거 같다고...
어이가 없어서 전주 금요일에 갔을때는 고장사유가 습기라고 하더니 오늘 가서
고장사유를 물으니 물이 들어간거 같다고, 말이 바뀌는것도 이해가 안가서 물어봤습니다.
왜 그떄는 습기때문에 생긴 곰팡이 때문에 고장이났다고 했냐고, 그러니까 기사 입장에서는
물이 들어갔는지 습기때문인지 판단이 안된다고 그냥 물에 의한 고장이라고 그러니까
29만원 들여서 고치라고 하더군요. 근대 이게 제입장에서는 좀 그렇습니다.
친절하게 핸드폰에 경고문구로 임의로 배터리함을 개봉하지마세요
라고 써져있는대다가 물이 들어갔다는걸 알면서 멍청하게 핸드폰 켜서 고장 내는
상식없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게다가 제가 목욕탕,찜질방 등 습기가 가득한곳에
일을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집에는 곰팡이 하나 없는 정상적인 집입니다.
비한방울 맞은적없고, 물한방울 적신적없습니다. 그런대 핸드폰이 고장났고
과실을 저한테 부담하라고 하니까 서비스가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에 습기가 안차게 관리하려면 기본적으로 그핸드폰을 분해할수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임의로 개봉하지말라는 문구가 써져있는
핸드폰을 매일 열어가면서 물기가 차지않았나 관리를 해야하는 걸까요..
-----LG서비스센터에 민원 올린글 입니다.------

기사분 태도에 너무 억울하고 거지취급하는것에 너무 화가나서 LG제품 안쓰겠다고
핸드폰 주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상으로 해달라는것도 아니라 과실이 소비자한테만 있는것이 아닌것 같은대
29만원이라는 비용을 전부 소비자에게 부담하는것은 부당하다 싶어서
얘기를 한건대 자꾸 무상으로는 안된다는 말만 반복해서 화가 났었습니다.
그리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수많은 피해시정요청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