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시장골목 빵집보다 못한 파리바게뜨 (부개동지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네 시장골목 빵집보다 못한 파리바게뜨 (부개동지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일
  • 조회수 : 18,002회
  • 작성일 : 12-10-31 12:35:51

본문

이런 황당한 경우를 봤나
생각할수록 한심하고 열이 받아서....

지난주 금요일 파리바게뜨 부개동 지점에서 생크림 케익을 사서 5분 거리도 안되는 집에 도착 냉장고에
넣어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눈뜨기 바쁘게 식사대용으로 먹으려니 생크림이 상한것이 아닌가

나는 한조각을 다먹고 다행스럽게 딸은 생크림 맛이 이상하다고 하여
빵부분만 골라 먹어서
그날 결국 병원 휴일 응급치료는 나만 받았다.

직원들의 불친절한 태도를 지적하기 앞서
그집 사장또한 문제다
도대체 약속을 안지키니 그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어찌됐건
늦엇지만 소비자 고발을 정식으로 신청하고
약값 및 휴일 하루를 고스란히 집에서 누워지내야 했던 보상을 제대로 받고자 합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드시던 케익이 상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