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구매신청에 대한 취소 강요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구매신청에 대한 취소 강요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영환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08-16 17:13:20

본문

아이의 해드폰 분실이후 CJ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구매신청(2건)을 하였으나 20일이 지난 시점에서 1건에 대하여 취소를 강요받았습니다.

상담사(김다혜)씨를 통하여 취소를 강요 받았습니다.
CJ의 경우 재고를 확인하지도 않고 신청을 받아 소비자를 우롱한 경우라 사료됩니다.
취소를 요청할 경우 적어도 대안을 마련하고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는 취소하지 않겠다 하였고, 이에 대안을 달라 하였습니다.

CJ에서 통신사업을 준비했다면 무차별 판매에 앞서서 소비자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통신사업을 하였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