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의정부 금오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브자리 의정부 금오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희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2-03-18 14:45:30

본문

예단으로 친척에게서 받은 이불을 교환하기 위해 친척에게서 구입한 장소를 물어보니 의정부 금오점이라 하여 찾아갔습니다.
친척에게서 받은지 15일 정도 지난 후였습니다.
매장에가서 이불을 보여주고 큰 사이즈로 교환가능한지를 물었더니 언제 샀는지를 물었고 선물 받은거라 하니 이불을 꺼내어 살펴보더군요.
택이 없다고 딴지를 걸더니 이불을 모두 꺼내어 뒤져 달려있는 택일 발견하고는 원래는 안되는건데 전화라도 하고 오지 그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칙은 교환이 불가한것이 전화 하면 가능한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사용하지 않은 택이 붙은 새 상품이 왜 안되는지 물었더니 "원래" 안되는 거라고 합니다. 원래...
하다못해 속옷을 선물 받았어도 브랜드만 같으면 백화점이든 밖에 매장이든 어디든 교환이 가능한데 왜 이불은 안되는지 다시 한번 물으니 "원래" 안되는 거라며 교환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언성이 높아졌고 안되는 이유를 계속 물으며 싸움이 났습니다.
본인은 사장도 아닌 종업원 이고 오늘 개시도 못했는데 교환 안되다고 한번더 소리 지르더군요..
사장 연락 하라니까 싫다고 안해주겠다고 소리지르고 나가라고만 하면서...
기어코 고객인 저와 엄마에게  "미친년" 이라는 욕설을 하며 경찰을 부르겠다고 소리를 지르더이다..
같이 소리리고 있는데 사장이라는 여자가 와서 무슨일인지 물어 자초지정을 설명하였고 일단 교환은
해주겠지만 앞전의 상황에 본인이 없어  잘 잘못을 따질수도 없으니 넘어가라는 말을 했습니다.
본인이 그 상황에 없었다 하더라고 종업원의 잘못은 사장의 책임 아닌가요??
중간에도 또한번 감정이 상했으니 진정하라고 본인이 같이 있었던게 아니라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한번더 했습니다. 잘 잘못을 떠나 고객에게 욕을하며 달려드는 직원을 불러 사과 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의 엄마가 저런 종업원을 쓰면 안되지 않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말하는데 사과 받기는
애당초 글렀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이불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매장 직원의 행동에 가져갔던 이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정책상 정말 교환이 않되는 것인지 이럴때는 어디에 묻고 일을 해결해야 하는 것인지 답답하고 분통이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 받은 이불의 교환이 되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일반거래의 경우 거래종료 시점에서 계약이 성립되며 제품하자가 아닌 별도의 교환-환불 규정은 없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소해야할 사안으로 보여집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