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환불했는데 환불금을 입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블루밍홈 ] 제품을 환불했는데 환불금을 입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남찬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7-04 10:44:03

본문

한달 전 인터넷 쇼핑몰인 가구 등을 판매하는 (주)블루밍홈에서 어린이용 쇼파를 5만원 상당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물품을 받아보니 아이 사이즈와 맞지않아 어쩔수없이 반품하였습니다.(5,000원 환불금 지불함)

블루밍홈 상담게시판에 제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환불금을 수차례 입금요구하였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 블루밍홈페이지 상 기재된 1599-4288, 031-321-9453, 070-7437-2759 전화번호는 모두 불통상태입니다.

아무리 전화해도 통화중이거나, 아니면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등 도대체 직원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저만 이런 피해를 본 적 알았는데, 위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저와 사정이 비슷한 사람들의 요구사항

이 줄기차게 댓글로 기재되어 있는 것을 알았지만, 위 사무실 주소를 찾아가 항의하는 방법 외엔 특별한 방법

이 없어 이렇게 소비자 보호센타에 피해를 신고하게 되었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 외에 다른 피해자들이 많아 보입니다, 블루밍홈은 제품 판매만 하고 그 후 서비스만

하고 그 후 사후서비스(환불, 환불금입금 등)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참고 : 블루밍홈(사업자번호 214-87-534-13,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동 550-1, IT케슬 1동 1109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구반송후 환불도 되지않고 업체 연락도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