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기재실수로인한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즈웰오피스텔 ] 난방비기재실수로인한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환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5-27 12:37:58

본문

3월달에 새로 오피스텔에 입주한 직장인입니다.
3월초입주하여, 새로 입주한 오피스텔의 난방가격이나 시스템에 대해 잘 모르고,
이번3월이 추운탓에 난방비가 어느정도 나오는지 계산도 할겸
적당량을 써서, 확인해볼 요량이었습니다.
그후 4월말에 나온 난방비는 7000원남짓이었고,
별로 비싸지 않다는 생각에 안심하며,
4월달에는 3월달보다 적게 난방을 사용하였고,
그후 5월말에 나온 난방비는 당황스럽게도 30만원 남짓이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여겨 관리실에 가서 이야기해 보고, 관리실에서 사정을 알아보더니,
3월달 관리실에서 난방계산이 잘못하여, 3월 난방비가 적게 나왔고,
결국 3,4월치가 합쳐서 계산되어, 30여만원이 나왔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3월달치가 정확히 계산되어 나왔다며, 3월달은 제가 확인용도로 난방을 이요하였으니, 크게 불만
은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관리실에서 실수를 먼저 하고 억울한 비용을 발생하고, 또한 4월 고지서가 5월말에 나왔으니,
5월 난방비에도 난방비가 12만원정도가 나올것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ㅠㅠ
저의 억울한 심정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여?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