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자 모집해 돈 받아 놓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어학습자 모집해 돈 받아 놓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희룡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9-14 16:35:45

본문

온라닝 코리아는 영어학습 를 도우는 사이트 입니다.<BR>해피메일이란걸 온라인 으로 올려 영어 공부를 도웁니다.<BR>한겨례 추천업체라는 라벨도 달고 있습니다.<BR>메일 영어 문장 몇 개를 인터넷에 올루 주면 독자는 그 것으로 영어 공부하는 사이트 입니다.<BR>1개월 학습료가 5000원인가 됩니다.<BR><BR>1년분을 사서 영어 공부하는데, 영어를 보려면 꼭 전화를 해야 합니다.<BR>전화를 하면 그날까지 밀린 것을 한꺼번에 열어 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또 닫아 놓습니다.<BR>전화를 하면 받지 않을 때도 만습니다.<BR>1588-8705 전화를 받으면 영어 기록을 열어 주고 그날이 지나면 또 닫혀 있습니다.<BR>자구 전화를 했드니,<BR>다른 사람들은 한두번 전화하다가 마는데, 고객님께서는 계속 전화 하시는군요... 라고 합니다.<BR><BR>요금은 받아 챙기고 서비스는 안하겠단 뜻으로 들립니다.<BR>제가 수년째 독자인데 전화 한것이 수십번은 될 것입니다.<BR>본래는 전화해야 접속된다는 규정은 없었습니다.<BR>그리고 통상적으로 특정 사이트에 접근 할 때 마다 전화로 부탁을 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소비자 보호센타에서 바로 잡아 주 세요.<BR><BR>온라인 코리아는 서초구, 서초동 1355 그레이스 빌딩 3층이 주소구요. 전화는 1588-8705 이고,<BR>담당은 이현우, 사업자 등록번호 114-86-41740 통신판매입니다.<BR>신고번호 제강남 -12412호, 대표자 이**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영어학습 사이트의 부당한 서비스 관련하여 무척 난감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사이트에 고지한 내용대로 강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약내용의 불완전 이행, 또는 허위 과장광고 등의 이유를 들어 계약해지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콘텐츠업 보상기준에는 허위, 과장광고에 의한 이용계약의 경우 계약해제 및 이용료 전액을 환급해주도록 되어 있으며 다만, 계약내용이 불완전하게 이행 및 허위, 과장광고 여부는 소비자가 입증해야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