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교묘히 속이는 회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교묘히 속이는 회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삼희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8-09 17:51:40

본문

‘효원생활과학’을 고발합니다.
인터넷으로 ‘바로체어’란 의자를 신청하여
2012년 7월10일 오후 7시 20분 택배로 받았는데
인터넷에서 홍보한 내용과 달리 등받이가 없어서
교체해달라고 하니 돈을 더 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하니 며칠 동안 답변이 없다가
왕복 택배비를 입금시키라고 해서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 8월 2일날 원금 99,000원을 환불해 준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효원생활과학’의 행위에 동의할 수 없어서
더 이상 통화를 하지 않고 원금을 받지않고 소비자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광고를 보고 신청을 했고 물건이 광고와 달라서
환불을 요구하는데 왕복택배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이런 고약한 회사를  그만 두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원금 99,000원 뿐만아니라
왕복 택배비 16,000원도 받아야 하며
약 15일 동안 사용할 수 없는 의자를
신속히 가져가지않고 저의 집에 방치하게한
‘효원생활과학’에 대하여 보상도 요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소비자를 교묘하게 속이는 상술에 대하여는 철퇴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보상부분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05 생활용품 정선우 2012-01-02
8104 자동차 정현도 2012-01-02
8103 기타

처리

첨부
박현동 2012-01-02
8102 기타 박현동 2012-01-02
8090 통신 전상희 2012-01-01
8083 통신 전상희 2012-01-01
8082 기타 김현수 2012-01-01
8079 자동차 정혜진 2012-01-01
8075 통신 송정순 2012-01-01
8073 통신 전상희 2012-01-01
8067 생활가전 김회련 2012-01-01
8065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64 생활용품 송현희 2012-01-01
8059 기타 이희남 2012-01-01
8058 자동차 조대규 2012-01-01
8055 기타 곽은혜 2012-01-01
8054 기타 신원재 2012-01-01
8051 통신 이기웅 2012-01-01
8049 기타 곽은혜 2012-01-01
8047 통신 이기웅 2012-01-01
8043 digital 원태아 2012-01-01
8042 기타 정연자 2012-01-01
8041 식음료 김민정 2012-01-01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