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생수 구입 배송지연 2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생수 구입 배송지연 2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석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08-01 11:57:58

본문

지난 5월 29일 인터넷 쇼핑몰 지마켓에서 생수를 구입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생수가 오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상에는 도착 완료라고 나와서 지마켓에 생수가 오지 않았다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지마켓 상담사는 그럴리 없다면 경비실에 확인을 하라는 것입니다.  아니 그것도 확인하지 않고 문의 전화를 했겠습니까?  경비실 확인했고 물품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확인해 달라고 다시 요청 했습니다. 확인 후 전화를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택배 기사가 배달했다고 하니 경비실 확인하라는 문자 였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서 경비실에 확인했고 생수 도착하지 않았고 어제 다 이야기 했으니 다시 확인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마켓에서는 다시 확인해 주겠다고 하여 몇일을 기다렸으나 아무 연락도 받지 못해 다시 전화해서 물었더니 택배기사 쪽으로 생수 못 받았다고 전달했다고 택배기사에게 전화 못 받았냐고 오히려 저한테 묻더군요. 아니 뭐 이런 식으로 처리 하는지 한심 하다는 생각이 마구 들어서 택배기사 연락처로 제가 직접 전화해서 생수를 못 받았다고 물었습니다. 택비기사는 배달 했다고만 하고 그러면 사고 접수해야 겠다고 하네요.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다시 지마켓에 전화하여 택배기사가 사고 접수 한다고 알려주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고 안내 받아 그냥 기다렸습니다. 또 몇일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런 연락도 없어 다시 지마켓에 문의 했습니다. 생수를 못받아서 문의했고 사고 접수를 한다고 하고 몇일이 지났다고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 건지 물었습니다. 상담사 왈 아 그러시군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환불해드릴까요? 다시 배송해 드릴까요? 아니 내가 전화 안하면 아무 처리도 안하고 있나? 하는 생각 듭니다. 다시 생수를 배송해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또 수일이 지나가고 생수가 오지 않아서 지마켓에 문의 했습니다. 상담사 왈 배송 요청했는데 배송업체에서 누락 됐다고 합니다. 다시 배송 요청해달라고 하고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생수가 오지 않아 지마켓에 문의 했더니 배송업체에서 배송을 안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요청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어찌해야 할까요? 마냥 기다려야 할까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 할까요? 겨우 생수 한상자 사는데 2달이 지나도 생수는 못받고 전화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