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행시 렌트가 이용후 반납시 부당한 수리비용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 영행시 렌트가 이용후 반납시 부당한 수리비용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연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7-27 06:31:14

본문

1. 7/13 쿠팡을 통해 렌트카 예약. 7/21 15:00~7/23 19:00, YF소나타.K5.NEW SM5 랜덤배정, 유모차,카시트 신청
신청업체:KD렌트카, 제주특별자치도 노형동 1287-2, 064-745-0752
2. 7/13수령차 렌트카하우스쪽 7/21 14시55분경 도착, 30분이상 지연된 15시30분경 차수령. 신청차량이 아닌 구SM5, 양쪽 문쪽 30CM가량이 들어가 있는 차량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였음. 유모차, 카시트 없었음.
없으나 되겠다 싶어 말없이 차량 탑승 여행 시작함.
3. 우도 여행시 턴하다 앞에 돌에 살짝 부딪쳐 앞밤바쪽 1CM가량의 흠집 생겼음.
4. 7/23 18:30분경 렌트카하우스쪽 차량반납. 수리비용으로 15만원 청구한다며 배우자 심규서 전화옴.
(5살,3살 아이랑 같이 여행했으며 저는 공항에 먼저 내리고 배우자만 반납하러 갔음.), 수리비용 15만원 요구한다하며 깍아줄 수 없다한다 함.  담당자를 바꿔달라 하려 용납할 수 없으며 말이 되냐고 항변하였더니 그렇게 잘 알면 수리해 주고 가라함.  정말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그러고 싶었으나 시간관계상 일단 전화 끊었음.
5. 그리곤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하였더니 상담시간 지났다 함.
6. 그러는 사이 배우자 비행기 시간 임박한 상황에 공항에 왔으며 10만원 결제했다 함.
7. 집에 와서 회사측에 부당하다고 얘기코자 담당자 및 사장님과 통화하게 해 달랬더니 자리에 안 계시며 메모남긴다더니 여태까지 연락이 없은 상태임.
8. 억울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9. 저처럼 당하는 이가 앞으로 없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회사측으로부터 정신적 보상까지 받고 싶습니다.
10. 자기네들이 떳떳하다면 왜 전화를 기피하고 전화를 안 줄까요?
11. 빠른시간내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렌트카 이용 중 사고로 인한 과도한 수리비 요구에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렌트카의 경우 기본적으로 책임보험 및 대물, 대인보험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또한 렌트카의 경우 자차 보험 가입은 강제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소비자가 렌트카를 대여할 당시 자차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한 렌트카의 수리비는 전액 실비 보상하셔야 되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렌트할 당시 작성했던 계약서(약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