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란
  • 조회수 : 1,150회
  • 작성일 : 12-05-22 17:20:44

본문

제가 약 3년전 국밥집으로 사업자를 낸 상태였습니다..
이곳저곳, 인터넷 맛집 전화사업부등등에서 전화가와서 등록비등등을 요구하여
한두곳만 가입하고 다 거절한 상태였습니다..

마침 KTN전화사업부에서도 연락이 와서 십여만원을 주고 첫등록을 한 상태에서
별효과도 없고해서 앞으로는 등록을 안하겠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오늘 5월 22일 통장을 조회한결과 60,500원이란 돈이 KTN에서 자동인출되었습니다.
가게를 항시 보고계신 어머님과 얘기한 결과 전화가 왔길래 사장과 통화하라고만 하고
모른척을 하였답니다..
저에게도 5월 18일날 전화가 오기에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부렁을 합니다...
제가 사장인데 누구한테 허락받고 인출을한거냐니까..
어머니한테라고 또 말을 돌립니다..
정말 어이없는게... 계좌번호 알고있단 이유만으로 누구의 허락도 없이 제 돈을 인출해갔단거..
칼만 안들었지.. 강도 아닙니까?
인출해가기전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문자 받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통장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았더라면....
모른체 지나갈뻔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따지고 묻자 뭔가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고 취소처리 해준다고합니다..
저가 아니더라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겁니다...
여기 KTN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계약을 하시고 이용하시다 별 효과가 없어 등록하지 않으신 해당업체에서 제보자님의 통장에서 이용요금을 동의도 없이 인출해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부당한 이용요금 환불과 관련하여 이의제기 하시고 구두상 해결이 안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