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라숀 ] 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숙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03-20 18:03:35

본문

몇년 전, '밀라숀'  가방을 친정 어머니한테 어버이날 선물로  사 드렸는데,
들 일이 없으셔서 그냥 갖고 계시다가
얼마 전 결혼식에 들고 가셨는데,
그 날 가방 손잡이 부분하고, 가방 밑바닥 껍질이 다 벗겨져서
창피해서 혼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친정에 갔다가  그 말씀을 듣고 선물로 그 가방을 준 저는 너무 죄송하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밀라숀'이 명품 가방이니까 불량품은 교환해주거나
환불 해 줄거라고 큰 소리 치고 갖고 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믿었습니다.
산 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사용을 많이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산 곳인 청량리 롯데 매장으로 가지고 갔더니
밑바닥과 손잡이 부분만 합피라서 원래 그런거라고 하면서 너무 당당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자세히 보니 몸통은 껍질이 두껍고 밑바닥은 아주 얇게 되어 있어 손으로 조금만
긁어도 껍질이 벗겨 졌습니다.

그러면 살 때 분명히 몇 번만 들면 손잡이 부분하고 밑바닥은 합피로 되어서
껍질이 벗겨질 거라고 말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말을 안 한 것은 판매법에 걸리지 않나요?

그래도 좋은 가방이라고 생각해서 선물한 거였는데, 원래 그런 거라서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에 다른 합피 가죽도 많이 있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합피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에게도 알려 주어서 저와 같은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해드린 가방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