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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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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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3-05-28 1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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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구입하던 시점에서는 어떤한 것도 해줄 것같이 하면서
판매를 하고서는 사용자가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내부 방침 운운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불편만 가중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부분이 8번이나 고장이 난 기록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처음에는 A/S Service를 받았으나
동일한 고장이 4번째 되었을 때, 최고의 기술자를 투입하여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고 하며 수리비까지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을 질질 끌면서 이제와서 수리는 불가능 하니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감가상각의 시점을 고장이 8번 발생한 후를 감안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고장으로 인해 물이 새서 거실이 흥건이 젖고
누전사고 까지 있었습니다.

애초에 불량품을 판매해 놓고서 시간을 끌어 놓고 그 동안
사용을 했으니 보상액이 적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들이 우리의 상황은 이해 한다면서 보상은 규정대로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동일한 고장이 3번째 발생했을 때 보상을 해 주던지
RECALL 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당장의 곤란한 상황만
모면하겠다는 자세와 판매자의 편익만을 고려하는 삼성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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