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 단말기 할부금 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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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후이정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2-27 18:22:52
본문
글재주가 없어서 그렇다고 논리정연하게 하는 이쁜짓도 갖고 있지 않는 시민입니다 ㅠㅠ
저는 대구 수성구에서 휴대폰을 10월 5일 개통하기위해서
아웃백 맞은편 위치한 OK 통신이라는곳에 들렸습니다
동네기에 믿고 사려고 말입니다
저는 휴대폰을 1년 몇개월을 쓰고 아직 약정으로 단말기 할부금이 남아있는 상태로 말입니다
저는 10월 5일 유난히 일찍 마치게 되어서 (제가 퇴근시간이 밤 10시라서 ㅠㅠ) 갔죠
갔는데 사생활비밀보호잠금 이란 서비스도 같이 신청은 꼭 다시 하려고했었죠
헌데, 그 서비스가 어디서 신청 가는 한지 조차도 판매점 측에서는 모르더군요
혹, 신청이 안된다면... 시간이 없는 저를 위해서 대신 위임받아서 지사를 가서 신청해준다하더군요
염려말라면서요 꼭해주겠다면서요
(이건 , 사실 중요한 얘기는 아녜요 그저 워밍업정도니깐요)
개통을 하려면 8시를 넘기전에 서류를 넣어야한다더군요
제가 계속 SKT를 쓰던지라 계속 SKT를 쓰려하였습니다 헌데 조건이 안된대서 KT기지국 이동을 하려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은 ㅜㅜ 개통시간을 넘어서 담주 월욜에 서류를 넣어야한다더군요
그래도 서류 작성도 다하고
저는 삼성 갤에스쓰리 랑 노트랑 고민하다가 사장님이 쓰리를 본인이 쓰는데 좋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하려는 순간
LG에서 회장님폰이라는게 입고되어..ㅜㅜ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걔를 할까말까 그래도 고민했드랬습니다
뭐 우여곡절끝에 삼성으로 결정보긴했습니다
사장님이 쓰던 폰 주면 가입비는 빼준다더군요 그래서 필요없으니 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이랑 단말기할부금은 사장님이 잘해결해주신답니다
걱정말라십니다
하기로 한 삼성 갤쓰리도 1년 5개월 이상만 쓰고오면은 사장님이 다른휴대폰 쓸수있게 잘~~~~~~해주신답니다...
걱정말라십니다
그렇게 몇시간을 ㅜㅜ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그 아까운시간을 개통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마냥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개통을 위해서 출근전 갔습니다
10월 8일 갔습니다
전산장애랍니다 ㅠㅠ 출근시간은 다가오고 ㅠㅠ 직장인들이 다그렇겠지만 지각이라뇨 ㅠㅠ
사모님이 사장님오시면 배달해주신담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으로 개통된 폰을 받았습니다
폰이 멈춰버립니다
ㅠㅠ
일주일만에 폰을 새로 교체하였습니다
또 지각했습니다
ㅠㅠ
한달후, 이제 억울함이 달립니다 억울함이 까꽁하고 제게 인사를 하기시작합니다
제 통장에 이전 폰 단말기가 빠집니다
이게 뭔가요
걱정말라시더니
전화를 걸었습니다
11월달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늦어질수도 있다십니다 염려말랍니다 담달인 12월임 제가 서류에 남김 자동이체통장으로 단말기 할부금을 바로 입금해주시겠답니다
그래서 시간이 또 흘렀습니다
12월이되었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12월 다시 전화드리니, 사장님이 까마귀 고기를 드셨나봅니다
휴대폰 판매처 사장님이
서류를 확인해보고 해결해주시겠답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렇게 말했다면 책임을 져야되지않겠냐고 하십니다 서류 확인하는대로 그담날인 금욜 바로 연락을 주시겠다하십니다
이말 들으려고 휴대폰 개통하고는 인연닿을일없는 휴대폰 판매점으로 몇번을 전화했는지요
ㅠㅠ
좋은게 좋은거라고 알았다며 기다렸습니다
헌데 판매점 직원과 폰팅하는것도 아니고 몇번을 통화해도 사장님은 안계시고 늦게나오시고 이유도 참많습니다...
연예인처럼 통화조차 힘든분인가봅니다
제가 일을 제쳐두고 가볼수도 없고 출근때는 안계시고 퇴근떄는 가게가 문을 닫고
그러고는 사모님과 드뎌 통화가되었네요
사장님 상담중이시랍니다
끝나는대로 전화주신답니다
몇시간 기다리다가 전화걸어보니 화장실갔다십니다 판매점 직원이 그럽니다
안되겠다싶어 KT114콜센터 를 걸어 전후사정을 얘기하고 판매점 사장님과 통화조차도 얘기 안된다했었죠
그렇게 전달하고 한시간도 안되서 그 바쁘신 사장님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사장님이 그러십니다
다른 개통자와 헷갈렸다고 미안하다고 바빠서 연락이 늦어미안하다고
제가 어의가 없어서 사장님 저랑 같이 통신사이동으로 같은 기종으로 하루이틀차이 나는 친구는 위약금은 물론이거니와 단말기 할부금도 그자리에서 처리가 되었다고
사장님이 그러십니다
그 친구분 전화번호 가르쳐주시면 정보조회해서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언제 개통해서 어떤 조건으로 개통했는지를 알아보시겠답니다
그뒤에 말은 기억도 안납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일도 하고있거니와 저가 아닌데 가르쳐드리기도 그렇고 저랑같은 곳에서 개통한것도 아니니 그리고 만약 그렇다한들 11월달에 통화할때 그렇게 말씀하셨어야는데 사장님은 제가 혹시라도 헷갈렸다했다한들 확인사살 해주시듯 담달에 입금한다고 하시지않으셨냐고
(전 일때문에)일단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했습니다
이무슨 개통전과 개통후가 화장실 들어가기전이랑 나온후가 다릅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제가 114로 전화걸어 얘기했습니다
그쪽하고 통화하고싶지않으니...
그러니 114인 KT 에서 원만한해결을위해서 판매자측과 연락을 해보겠답니다
25일은 공휴일이라 양해바란답니다
26일 연락이 없습니다
판매점 사장님 번호로만 26일과 27일 전화가 옵니다
114만 믿고 안받았습니다 114에도 판매점 사장님과는 더는 통화를 원치않는다했었습니다
헌데 27일 제가 114에 전화하니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는 상태인데 다시 연락하여 금일 연락을 준답니다
그리고는 114측은
즉 KT측은
판매점에서 단말기할부금에 대해서는 말한적이 없다합니다
그러니, 녹취내용이나 서면 기재된 내용이 없으면 자기 KT측과는 무관하답니다
휴대폰 개통할때는 대리점이든 판매점이든... 무조건 녹음을 해야된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휴대폰 개통시에는 무조건 녹취 즉 법정 증거가 되는 걸 남겨야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판매점 구두 는 한개인과 개인과는 서비스 내용이 어떠하든 KT 와는 무관하답니다
KT는 대리점을 통해 대리점은 판매점을 통해
무조건 고객유치만 하면 끝인가봅니다
달달이 통신비만 챙기면 장땡인가봅니다
KT는 대리점에서 어떤 조건으로 고객을 유치하든
대리점에서 판매점이 어떤 조건으로 고객을 유치하든
그저 자기네들이 고객유치해서 당장 이익만 남기면 되는가봅니다
고객의 불만이나 클레임은 묵살해버리면 되나봅니다
이미지는 없나봅니다
그저 유치해서 당장 눈앞의 이익이 최고인가봅니다
한개인은 힘이 없습니다
동네 판매점이라고 녹취안한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호떡 뒤집듯 저렇게 말을 잘 뒤집는지... 정말이지 KT도 개통대리점도 판매점도 그저 어떠한 자기네 고객을위한의 이미지는 없고 그저 고객유치만 하면 끝인가봅니다
정교한 두루뭉실 법 테두리만 지키며 그안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은 ,
고객의 소리는 묵살해버리면 됩니다
규정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KT도 대리점도 판매점도 다 ~ 같습니다
고객의 소리가 나온다는것자체만으로 개선의 요지를 안고 나가는 게 아니라 증거가 없는 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제가 왜 제 시간들여 제돈들여서 몇달에 걸쳐 계속 전화를 걸어서 이 징한... 일들을 겪어야되는지
제가 무슨 정신병자도 아니고 제가 그 몇십만원 없으면 당장 죽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닌데말입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말을 제대로 하고 사과를 했다면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무슨 거짓말쟁이도 아니고
돈에 미쳐서 사기꾼짓을 한것도 아니고
휴대폰 하나 개통했다가 이 무슨 봉변인지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는 대구 수성구에서 휴대폰을 10월 5일 개통하기위해서
아웃백 맞은편 위치한 OK 통신이라는곳에 들렸습니다
동네기에 믿고 사려고 말입니다
저는 휴대폰을 1년 몇개월을 쓰고 아직 약정으로 단말기 할부금이 남아있는 상태로 말입니다
저는 10월 5일 유난히 일찍 마치게 되어서 (제가 퇴근시간이 밤 10시라서 ㅠㅠ) 갔죠
갔는데 사생활비밀보호잠금 이란 서비스도 같이 신청은 꼭 다시 하려고했었죠
헌데, 그 서비스가 어디서 신청 가는 한지 조차도 판매점 측에서는 모르더군요
혹, 신청이 안된다면... 시간이 없는 저를 위해서 대신 위임받아서 지사를 가서 신청해준다하더군요
염려말라면서요 꼭해주겠다면서요
(이건 , 사실 중요한 얘기는 아녜요 그저 워밍업정도니깐요)
개통을 하려면 8시를 넘기전에 서류를 넣어야한다더군요
제가 계속 SKT를 쓰던지라 계속 SKT를 쓰려하였습니다 헌데 조건이 안된대서 KT기지국 이동을 하려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은 ㅜㅜ 개통시간을 넘어서 담주 월욜에 서류를 넣어야한다더군요
그래도 서류 작성도 다하고
저는 삼성 갤에스쓰리 랑 노트랑 고민하다가 사장님이 쓰리를 본인이 쓰는데 좋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하려는 순간
LG에서 회장님폰이라는게 입고되어..ㅜㅜ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걔를 할까말까 그래도 고민했드랬습니다
뭐 우여곡절끝에 삼성으로 결정보긴했습니다
사장님이 쓰던 폰 주면 가입비는 빼준다더군요 그래서 필요없으니 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이랑 단말기할부금은 사장님이 잘해결해주신답니다
걱정말라십니다
하기로 한 삼성 갤쓰리도 1년 5개월 이상만 쓰고오면은 사장님이 다른휴대폰 쓸수있게 잘~~~~~~해주신답니다...
걱정말라십니다
그렇게 몇시간을 ㅜㅜ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그 아까운시간을 개통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마냥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개통을 위해서 출근전 갔습니다
10월 8일 갔습니다
전산장애랍니다 ㅠㅠ 출근시간은 다가오고 ㅠㅠ 직장인들이 다그렇겠지만 지각이라뇨 ㅠㅠ
사모님이 사장님오시면 배달해주신담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으로 개통된 폰을 받았습니다
폰이 멈춰버립니다
ㅠㅠ
일주일만에 폰을 새로 교체하였습니다
또 지각했습니다
ㅠㅠ
한달후, 이제 억울함이 달립니다 억울함이 까꽁하고 제게 인사를 하기시작합니다
제 통장에 이전 폰 단말기가 빠집니다
이게 뭔가요
걱정말라시더니
전화를 걸었습니다
11월달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늦어질수도 있다십니다 염려말랍니다 담달인 12월임 제가 서류에 남김 자동이체통장으로 단말기 할부금을 바로 입금해주시겠답니다
그래서 시간이 또 흘렀습니다
12월이되었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12월 다시 전화드리니, 사장님이 까마귀 고기를 드셨나봅니다
휴대폰 판매처 사장님이
서류를 확인해보고 해결해주시겠답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렇게 말했다면 책임을 져야되지않겠냐고 하십니다 서류 확인하는대로 그담날인 금욜 바로 연락을 주시겠다하십니다
이말 들으려고 휴대폰 개통하고는 인연닿을일없는 휴대폰 판매점으로 몇번을 전화했는지요
ㅠㅠ
좋은게 좋은거라고 알았다며 기다렸습니다
헌데 판매점 직원과 폰팅하는것도 아니고 몇번을 통화해도 사장님은 안계시고 늦게나오시고 이유도 참많습니다...
연예인처럼 통화조차 힘든분인가봅니다
제가 일을 제쳐두고 가볼수도 없고 출근때는 안계시고 퇴근떄는 가게가 문을 닫고
그러고는 사모님과 드뎌 통화가되었네요
사장님 상담중이시랍니다
끝나는대로 전화주신답니다
몇시간 기다리다가 전화걸어보니 화장실갔다십니다 판매점 직원이 그럽니다
안되겠다싶어 KT114콜센터 를 걸어 전후사정을 얘기하고 판매점 사장님과 통화조차도 얘기 안된다했었죠
그렇게 전달하고 한시간도 안되서 그 바쁘신 사장님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사장님이 그러십니다
다른 개통자와 헷갈렸다고 미안하다고 바빠서 연락이 늦어미안하다고
제가 어의가 없어서 사장님 저랑 같이 통신사이동으로 같은 기종으로 하루이틀차이 나는 친구는 위약금은 물론이거니와 단말기 할부금도 그자리에서 처리가 되었다고
사장님이 그러십니다
그 친구분 전화번호 가르쳐주시면 정보조회해서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언제 개통해서 어떤 조건으로 개통했는지를 알아보시겠답니다
그뒤에 말은 기억도 안납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일도 하고있거니와 저가 아닌데 가르쳐드리기도 그렇고 저랑같은 곳에서 개통한것도 아니니 그리고 만약 그렇다한들 11월달에 통화할때 그렇게 말씀하셨어야는데 사장님은 제가 혹시라도 헷갈렸다했다한들 확인사살 해주시듯 담달에 입금한다고 하시지않으셨냐고
(전 일때문에)일단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했습니다
이무슨 개통전과 개통후가 화장실 들어가기전이랑 나온후가 다릅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제가 114로 전화걸어 얘기했습니다
그쪽하고 통화하고싶지않으니...
그러니 114인 KT 에서 원만한해결을위해서 판매자측과 연락을 해보겠답니다
25일은 공휴일이라 양해바란답니다
26일 연락이 없습니다
판매점 사장님 번호로만 26일과 27일 전화가 옵니다
114만 믿고 안받았습니다 114에도 판매점 사장님과는 더는 통화를 원치않는다했었습니다
헌데 27일 제가 114에 전화하니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는 상태인데 다시 연락하여 금일 연락을 준답니다
그리고는 114측은
즉 KT측은
판매점에서 단말기할부금에 대해서는 말한적이 없다합니다
그러니, 녹취내용이나 서면 기재된 내용이 없으면 자기 KT측과는 무관하답니다
휴대폰 개통할때는 대리점이든 판매점이든... 무조건 녹음을 해야된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휴대폰 개통시에는 무조건 녹취 즉 법정 증거가 되는 걸 남겨야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판매점 구두 는 한개인과 개인과는 서비스 내용이 어떠하든 KT 와는 무관하답니다
KT는 대리점을 통해 대리점은 판매점을 통해
무조건 고객유치만 하면 끝인가봅니다
달달이 통신비만 챙기면 장땡인가봅니다
KT는 대리점에서 어떤 조건으로 고객을 유치하든
대리점에서 판매점이 어떤 조건으로 고객을 유치하든
그저 자기네들이 고객유치해서 당장 이익만 남기면 되는가봅니다
고객의 불만이나 클레임은 묵살해버리면 되나봅니다
이미지는 없나봅니다
그저 유치해서 당장 눈앞의 이익이 최고인가봅니다
한개인은 힘이 없습니다
동네 판매점이라고 녹취안한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호떡 뒤집듯 저렇게 말을 잘 뒤집는지... 정말이지 KT도 개통대리점도 판매점도 그저 어떠한 자기네 고객을위한의 이미지는 없고 그저 고객유치만 하면 끝인가봅니다
정교한 두루뭉실 법 테두리만 지키며 그안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은 ,
고객의 소리는 묵살해버리면 됩니다
규정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KT도 대리점도 판매점도 다 ~ 같습니다
고객의 소리가 나온다는것자체만으로 개선의 요지를 안고 나가는 게 아니라 증거가 없는 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제가 왜 제 시간들여 제돈들여서 몇달에 걸쳐 계속 전화를 걸어서 이 징한... 일들을 겪어야되는지
제가 무슨 정신병자도 아니고 제가 그 몇십만원 없으면 당장 죽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닌데말입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말을 제대로 하고 사과를 했다면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무슨 거짓말쟁이도 아니고
돈에 미쳐서 사기꾼짓을 한것도 아니고
휴대폰 하나 개통했다가 이 무슨 봉변인지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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