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핸드폰,고객센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핸드폰,고객센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옥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2-11-23 16:49:58

본문

2011년 11월 SKY-베가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후 15일동안 기기이상으로 대리점에서 두번 바꾸고 세번째 바꾼후에도 수신통화 안됨으로

자꾸 골기퍼 문자들어오고 기기멈춤으로 A/S센타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거의 두달에 한번꼴로 3번 방문했습니다 ㅜㅜ

LTE 통신망 문제라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환불을 요구했지만 이리저리 피하면서 갈때마다 설득을 시키더군요..

8월 중에 또 증상보여 메인보드 교체까지했지요..

11월 초 역시나 같은 증상으로 찾았다가 전에 메인보드 갈았다하니 이번엔 초기화 시키고 서비스 차원처럼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더군요..

11월 중순 업그레이드후 어플이용이 안되 다시 방문함(정말 지겨웠지만 참고 서비스받음)

이때까지만 해도 웃으면서 다녔습니다 

전문직종이 아니다보니 곧이곧대로 믿고 방문하라면 하고..ㅠㅠ

11월22일 핸드폰 사용중 화면이 꺼짐으로 23일 방문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하더군요)

직원분이 현미경까지 동원해서 보여주더니 결론은 액정이 깨졌는데 고객과실이라 하더군요.

이런 무슨 황당한 소리?충격을 준적이없다 했는데도 언젠가 한번은 충격이 가했을꺼라며..

유리에 작은 흠집이 처음엔 모르고 있다가 점점 갈라지는 경우와 같다며 바로 신호가 없더라도 언젠간 있었을

꺼라는 말도안돼는 얘기만 합니다

지금껏 A/S 센타를 내집 드나들듯이 다닌것도 화가나는데 고객과실이라며 수리비청구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직원분은 어찌할 방법없다는 말만 하시고 법이그렇다는데...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SKY 고객센타...핸드폰은 쳐다도 보기싫어서 분해해놓은거 다 까발려놓고 뒤도 안보고

나왔습니다..

억울합니다..믿고 계속 고객센타드나든것도 억울하고 근무중 다녀야했기에 눈치본것도 너무나 억울합니다

다른 이용자들도 피해사례는 있던데 개선방안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일하게 나몰라라하고 고객과실로 돌리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김혜림님의 댓글

김혜림 작성일

저도 스카이폰땜에 스트레스받는사람중 한명입니다.
무조건 고객 과실이라고 우겨대서
피해구제신청서도 넣엇는데도  그쪽에서 환불을 거부하고있어요 ㅠ
말같지도 않은소리해가면서  고객 과실로 몰아가서
화딱지나서  미쳐버릴거같아요 ㅠ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