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에서 다수의 물건이 분실되었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터에서 다수의 물건이 분실되었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신애
  • 조회수 : 502회
  • 작성일 : 12-06-09 11:56:54

본문

저희는 4월 4일 이사를 했습니다.

이용한 이삿집 센터에서 예전 집 지하실에 4대의 선풍기와 각 기 생활용품등을 수거해오지않았다는 것을
이삿집을 정리하고 알게되었습니다.

하여, 전화를 하여, 시간이 되실 때 빨리 가져다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돌려주질 않는 것입니다.

이제 더위가 시작되고 더이상은 참을 수 없어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

정확한 날짜를 명시하라는 요구에 그냥 전화를 끊는 것이니다.

하여 다시 전화를 하니,

갖다준다고! 하며 소리를 치고 반말을 하고 소리를 치고 더이상 전화를 받질 않습니다.

이사를 할 시 모든 물건을 가져다주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어긴 점과
향후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어긴 비양심적 서비스 마인드를 신고하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빼놓고 포장이사가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한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