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키사이트 부당하게 요금 징수 환불 불가에 대한 이의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윙키사이트 부당하게 요금 징수 환불 불가에 대한 이의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정 기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05-31 14:59:21

본문

소비자고발 담당자님 안녕하십니까 인터넷 사이트에서 억울하게 당한게 있어 아래와 같이 고발합니다
고발 대상 인터넷 사이트는 winky 음악 사이트 입니다
인터넷에 무료음악듣기 사이트를 개설하여 놓고
들어가니까 회원가입을 하라고 하여 가입하였더니 갑자기 유료결재가 되어 9900원을 휴대폰 요금에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전화해서 예기하였더니  가입 페이지 하단에 여러줄의  잔글씨중에  한출을  유료하고 몇자 적어놓고는 그걸 가지고 유료 결재했다고 변명하고 있읍니다 그러면 사용요금 나머지 환불을 요구하였더니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본인의사와 관계없이 가입시키고 결재를 합니다
불공정거래고 부당상거래 아닌기요 소비자가 충분히 알수 있도록 하고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결재가 안이루어지도록 조치 바라며  나머지 또 다른 소비자도 계속 당할 것 같으니 막아주시고
 그리고 사용잔액을 환불받게 하여 주십시오
무단 결재금액 : 9900(부가세포함) 사용 3000원정도(회사에서 불러줌) 잔액 6900원을 돌려 받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10-8775-1163



업체명 및 소재지
주)엔비즈코리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8-5 황금빌딩 4층 대표이사 박병준 사업자등록번호 : 220-87-72109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09-서초-0151호 문의전화 : 1644-8532
Copyright (C) 2009 EnBiz korea All Rights Reserved.


페이지 주소 는  http://www.winky.co.kr/main_event2.html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무료음악듣기 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