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을구입했는데 불량이 와서 교환이나 반품요청을 했더니 1차가 수리로 진행된다고 해서 이해가 안갑니다. 왜 제품을 돈주고 사서 수리해서 써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코리아 ] 새제품을구입했는데 불량이 와서 교환이나 반품요청을 했더니 1차가 수리로 진행된다고 해서 이해가 안갑니다. 왜 제품을 돈주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원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25-07-11 08:38:48

본문

신혼부부 집에 캐리어 모드비냉장고가 깔끔하고 이쁘길래 구입했습니다. 댓글도 좋았구요.불
그런데 배송된 날 두어시간이 지났는데도 냉기가 없어서 이상함을 느끼고 배송 기사님한테 혹시나 하고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여름에는  냉기차는데 더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좀 의아 했지만 기다렸다가 3시간 정도 지나서 전 냉장고에 있는 제품들을 냉장이랑 냉동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모든 것들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냉장도 냉동도 다 먹을수도 없고 쓰레기가 되었어요.
문의를 했더니 기사님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기가막힌 말밖에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며칠뒤에 기사님은 자재가 와야 한다고 2-3일 더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이런경우가 어디 있는지?
쿠팡을 통해 구입헤서 쿠팡에 문의했더니 기사님이 불량서를 작성해 주면 반품이나 환불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서 다시 캐리어에  문의했는데도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살림을 제돈주고  새제품을 사서 고쳐쓰라는게 말이 되는지요?
버린 냉동음식만 해도 얼마인데...손해배상까지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3 기타 이지연 2011-11-29
262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21 생활용품

처리

**
박성일 2011-11-29
2620 기타 이동엽 2011-11-29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2593 해결&감사글 이정애 2011-11-29
2579 기타 신보경 2011-11-29
2574 기타 윤진석 2011-11-29
2571 통신 전혜란 2011-11-29
2569 통신 김범준 2011-11-29
2567 digital 이재환 2011-11-29
2566 기타 정일권 2011-11-29
2565 기타 최영일 2011-11-29
2564 기타 위대한 2011-11-29
2563 기타 황정섭 2011-11-29
2562 기타 김아름 2011-11-29
2561 기타 김승훈 2011-11-29
2560 기타 박재인 2011-11-29
2559 기타 김승훈 2011-11-29
2558 기타 유계옥 2011-11-29
2557 기타 안재학 2011-11-29
2556 기타 이세영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