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칸토 신발결함을 알면 못만들게 시정조치 시켜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칸토 신발결함을 알면 못만들게 시정조치 시켜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일영
  • 조회수 : 838회
  • 작성일 : 12-12-17 16:58:57

본문

몇달전 신발을 엘카토에서 구매했는데 이상이생겨 a/s를 받고 제작자체 문제로 인해 다른 신발로 교환했습니다...
신을땐 몰랐는데 땀이차던지 비가오는날/ 눈오는날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발가락 부분에 파란색 물이 들고 어떨땐 세탁후 빠지지 않는겁니다..
처음엔 어디 잘못들어가 묻은줄 알았는데 꼭 습할만할때만 그래 보니 원인은 신발이었습니다..
직원도 친절하게 a/s상담과 교체까지 웃으며 해주어가지고 다시 a/s를 맏기기가 모해서 그냥 더 신다보면 없어지겠지..했는데...계속 그러네요...
그래서 본사 a/s팀에 상담전화를 걸었습니다..
파란색물이 양말에 밴다...어떻게 해야되냐??? 답변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네요..ㅡㅡ;
한번더 물었습니다...그냥 신어야 되냐???
양말을 어두운색 신으랍니다...ㅡㅡ;
저는 흰색아님 회색을 주로 신는데 신발하나에 양말을 다 맞춰야되는건지...쩝...
그럼 해줄수 있는 방법없냐? 물었더니 a/s를 받더라도 코팅제 바르는데 파란물이 안나온다고 말은 못한다 라는 얼렁뚱땅 답을 내놓더군요...
원래 신발이 천연가죽이라 그런답니다...

원래란말이 말이됩니까? 그리고 저처럼 신다 문의오면 그냥 신어라 말만 하냐 했더니...어쩔수 없답니다...
1~2만원짜리 신발을 사신어도 그런일 없는데 어떻게 십만원 이상주고산 신발이 이리 말썽부리는데 답변이 그런지...직원 답변문제인지 아님 회사 자체가 잘못된건지...

제가 하고픈말은 물 안빠지는 신발로 바꾸고 싶지만 몇달 신었기에 양심상 그리는 안될거같고...
기존 그런 오점있는 신발을 만들지 못하게 했으면 하네요...
일단 팔아먹고 천연가죽이라 어쩔수없으니 신어라는말은 싸구려 노점상에서 파는 신발보다 못한 발언 아닙니까...

부디 저처럼 어이없게 당하는 사람 없도록 시정시켜주시기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발로 인한 양말의 이염이 계속되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