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고객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혜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11-13 10:13:59

본문

최근 8월 30일에 kt로 번호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일 만에 수신이 불통으로 기계적인 이상으로 생각하여  개통 대리점에 기계를 새것으로 바꾸어 받았고 그간에도 수신불통이였으나 그냥 제가 못받은것으로 알고 2달을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수신불통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10월 30일 경 kt 통화품질 부서에 연락하여 기사방문 수신 체크 하였으나 수신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여 삼성서비스 센터로 방문하여 또 한번에 기계를 새것으로 개통받았습니다. 기계을 새로 받았음에도 불구 하고 수신은 되지 않고 발신불가도 여러차례 확인 되었습니다. 다시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이런 불편상황을 애기 하고 개선 요청을 하였고 재차 기사가 방문 하여 내부 수신은 잘되나 부분적으로 음역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이 있고 재자리가 더더욱 수신이 않좋다고 판단하고 중계 안테나를 제 책상 위에 설치 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근데 2일 후 중계 설치 부서에서 오셔서 중계기를 설치하는데 방송심의 중에 있고 큰장비가 들어가야 하는 부분도 있고 돈도 들어가고 바로 처리는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몇일을 기다리면 되느냐고 물었을때 기사는 장담을 하지 못한다고 하였고 전 다시  kt에 연락하여 빠른 조치 요구하였습니다.
고객만족실에 있는 이주승과장이라는 사람은 1차 기사가 방문했을때 수신상태 양호건에 대해서만 애기 하면서 kt는 문제가 없다고 도움 줄수 없다고 합니다. 전 화가나서 상위 팀장 바꿔달라고 했더니 몇일씩이나 기다리게 하고 연락도 재대로 주지도 않고 또 어제 저녁6시가 지나서 이주승과장이 또 연락이왔어는 같은 소리만 합니다. 저는 이주승 과장이라는 사람과는 애기가 되지 않은 것같아 다른 상위팀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하였더니 11/13 9시 40분에 정미봉씨라는 분이 상위자라고 연락왔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개선사항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기다리라고 합니다. 서비스를 하는 kt가 더더욱 고객만족실에 있는 상위권자라는 사람이 제가 그간 수신불통이 안되어 캐치콜이라는 문자서비스로 오는 수신 못한 자료를 가지고 있으면 나는 케이티를 사용하지 못하겠고 2달밖에 안되었지만 기계할부대금은 납부를 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본인들의 관례에는 기계할부대금을 대납해준 적이 없어서 못해주겠다고 불편드려서 죄송하다는 말만 합니다. 그러니 소송하겠다고 했더니 법률적인 부분은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케이티측때문에 2주간 수신불통으로 연락못받은 부분으로 전화를 피하냐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고 그러 인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kt의 잘못을 소비자가 않고 가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최근 통신사들의 문제가 많이 이슈화가 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빠른 개선 사항이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9484 통신 김범진 2012-01-10
9483 기타 김나윤 2012-01-10
9482 기타 이재성 2012-01-10
9481 생활용품 안보경 2012-01-10
9480 기타 강경주 2012-01-09
9471 통신 심가현 2012-01-09
9460 기타 임창규 2012-01-09
9457 기타 김한샘 2012-01-09
9456 기타 김혜진 2012-01-09
9448 기타 박선화 2012-01-09
9447 식음료 김정수 2012-01-09
9446 기타 박강우 2012-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