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 나사가 없는 제품 결함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애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애플 아이폰5] 나사가 없는 제품 결함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애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배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2-12-21 12:16:24

본문

12월 7일 금요일 17시경 애플 아이폰5 공식 출시일에 사전 예약하여,

대리점에서 퀵으로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첫 스마트폰이라 신나는 마음으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밑면 스피커 부분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첨부파일과 같이 오른쪽 나사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이미지(첨부파일)에는 정상제품은 나사가 2개인것으로 보였습니다.

주말을 지나 월요일에 문의를 드렸고, 공식as에 방문했으나, 애플에서 어떤 답변이 나올때까지 어떠한

처리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후 애플 콜센터와 통화시도하였고, 담당 기사는 3~4일이 소요된다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4일째에도 없던 답변은 제가 먼저 연락하였더니, 언제 연락을 받을 지는 모른다며,

시간을 또 다시 달라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말지나 월요일 최종결과라면서,

애플에서 나사가 빠져있는 핸드폰을 출시했을 수도 없고,

대리점이나 고객이 유실했다는 표현을 쓰며, 아무런 조치도 못해줄 뿐만 아니라

추후 공식 as도 불가하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받을때부터 없던 나사라고 주장 하였고, 정상적으로 출고됬다면, 그것을 증명하라 하여도,

증명할 방법은 없다고 회신 주었습니다.

또한 답변 주기로 한 날짜에 답변을 못준것에 대한 책임을 요구하였더니,

온라인 상품 할인 쿠폰과, 이어폰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제품을 받았지만, 정상적이라고 우기면서 as까지 불가하다는 답변을 내놓고,

어떠한 수단으로도 정상적으로 출고됬다는 증명을 못하는 애플에 대응해야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결국 나사를 내손으로 뺐다고 여기는 애플에 억울해서 죽겠으며,

상담사와 통화시에도 혈압오르고, 신경이 곤두서 미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