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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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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남골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2-12-20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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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1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된 아놀드파마 방한화를 주문 하였습니다.
헌데 20일 지금까지 도착하지 않고 이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당일 제품대금 49,800+택배비2,500= 52,300을 이미 송금 하였습니다.
신문에 게제된 연락처는 1544-1894이고 입금계좌는 국민은행 665901-01-563111 예금주 엘엔피로만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1면 광고를 믿고 주문 했는데 환불 받을 방법은 없는지요?
하도 속이 상해 모든 방법을 동원 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시고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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