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보일러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스 보일러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정순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12-05 15:03:25

본문

제가 근무하는 곳은 영아 전담 어린이집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보일러는 대성 쎌팅 콘덴싱 가스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을철부터 잘 사용하던 중 11월 12일 보일러에 이상이 생겼는지 에러 코드가 뜨고 최근 연소가 되지 않아 1588-8577로 서비스 신청을 하여 서비스를 받던 중 영아전담 어린이집으로 영아들이 생활을하는 곳인데 잦은 고장과 난방이 잘 되지 않는듯하여 기사님께 상담결과 보일러 기기 용량이 큰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는 상담결과 다음날 보일러 기기 바꾸는 싯점까지 임시적으로 부품 교체를 하여 난방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기로 하는 과정중 지난 2012 년 3월 6일 서비스 받은 부분이 현제 고장과 같은 부분인지 여부를 알고자 기사님께 확인요청을 하였더니 같은 부분은 아니고 수리비 만원이 지불 된것으로 체크되어 있었으며 기사는 부품값이 십만원이 넘어가는 부품이 없다는 말을 덧붙여 들을 수 있었다.  기사님께 단말기에 나타난 3월 6일 결제 금액을 다시 확인요청을 하였더니 만원이 지불이 된것으로 정확히 기사님과 제가 봤습니다. 저희는 3월 6일 수리받고 3월 7일 점화불량 부품교체 출장비 명목으로 110,000원이 지출된 지출결의서와 현금이체 확인증이 있고 그때 당시 현금 영수증을 대성쎌틱이 아닌 광주 경동 사업자 번호 409-07-76235로 110,000를 받은 바 있는데 대성 쎌틱측에는 만원만 결제된 내용이 확인 된바 1588-8577로 다시 전화 하여 수리에 대한 상세 내역과 십만원이 아닌 만원만 기록된 내용에 정확한 답변을 원하였으나 대성쎌틱 본사는 북부지사 연락처를 알려주며 상세내용을 알고자하면 그쪽으로 전화를 하라는 본사에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내용만 확인 함.
광주북부지사에 연락을 하여 보았더니 경리 아가씨 답변은 3월 6일 서비스 받은 지사가 없어지고 현 북부지사가 인수를 받았다고  당시 받았던 사장과 연락을 하여 정확한 답변을 주겠다고 하였으나 3주가 되도록 연락을 먼저 하지도 않고 어린이집 측에서 전화하면 그전 사장님이 연락을 주지 않아서 전화를하지 못했다는 말만 반복하고 담당기사로부터는 최근 수리비를 입금해 달라는 독촉전화가 와서 일단 11월 12일 수리 받은 기판손상에  의한 점등기판과 순환모터 교체 건에 대해 수리비를 지출하였다. 그 과정에서 3월 6일과  똑같이 11월 12일에 받은 수리 내용도 출장비 만원에 수리 받은 것으로 기록이 남는다는 답변을 받아 불쾌함을 표해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기게 되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정확한 수리내용과 수선비 결제에대해 알고자 하였으나 전혀 답을 얻을 수 없었고 전혀 신뢰감을 갖을 수 없는 대성쎌틱 본사측과 북부지사의 서로 떠밀기식 자세에 불쾌했다. 수선비 처리과정과 수선내용에 대해 정확히 기록지 않고 교체 부품의 가격이 얼마인지 어떤것을 사용했는지 여부를 알수 없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자세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 보일러의 하자로 인한 수리과정에서 정확한 수리비의 내역을 알 수 없으시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본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서비스상세내역의 확인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