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더빛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더빛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주희
  • 조회수 : 940회
  • 작성일 : 12-09-20 12:36:12

본문

의류상품 주문일자 2012/1/18
주문 후 2~3일안에 상품수령가능하다던 말과 달리 한 달이 넘도록 상품은 오지도않고
뿐더러 연락도 오지 않고, 게다가 고객센터 전화연결은 잘 안돼고 그러다 겨우 연락되 문의하고
4시30분 이후로 확인하고 연락드린다는 말씀뿐. 이후엔 아무연락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 고객센터는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밖에 전화문의는 안받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주문 이 후에 연락처변경이 되어, 회원정보수정에 바로 수정하였지만 반영이 안되어
고객센터와 연락되었을때 수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늦어질때는 연락처변경되어 문자를 못 받았다 생각하여 있었는데. 그 이후 또 늦어졌습니다.  계속 늦어져 결국, 서너 달후에 취소문의르 했던것같구요.  이 후 카드결제건 취소가 또 늦어져 또 문의드리고 두어번 반복하다 이 쪽에서 결제금액 현금으로 입금해준다 하였습니다. 게시판에 계좌등록을 하라 해서 하였습ㄴ다. 처음에 계좌등록후 또 아무 연락이 없길래 또 문의하였더니 제목을 계좌등록으로 지정해줘야 한다해서 7/26일에 다시 올렸던것같습니다.
그래서 또 문의전화 겨우 연결되어 문의하였고 또 연락없고, 게시판 답변은 처음시점부터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환불문의로 8/13일자로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이 건 하나엔 답변있었습니다. 헌데 다시한번 글을 확인하여 올리라고 하였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왜이리 게시판 확인이 안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신속한 답변을 해주신다는 이 업체에선 한달, 두달 답변이 없는건가요.
이 쪽에선 게시판에 대해 하루에 수십건이 올라와 지난 게시판은 확인이 잘 안된다 하였습니다.
쇼핑몰업체에서 이렇게 고객관리가 엉망, 게시판 활성화가 잘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고객센터로 문의해도 바로 확인이 어렵고, 4시반~5시안에 답변주겠다는 말씀은 전혀 안 맞고.
요며칠 매일하다시피 전화해서 문의했습니다. 1월 주문건을 지금 9월이 되도록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여전히 같은말뿐이죠.
어제도 했었는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 곳에 게시판 올리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82 기타 신은성 2011-12-20
6181 기타 유영미 2011-12-20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7 식음료 김수미 2011-12-20
6176 통신 김슬기 2011-12-20
6173 digital 정상준 2011-12-20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